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빨간 날 출근은.... 우울하군요.

 

 

 

해외거주중인 30대 여자예요..

 

플젝 막바지라... 휴일출근했는데...(여기는 원래 빨간날...ㅜㅜ)

 

노래 들으며 일해볼까~ 해서 달달한 노래모음 이라는걸 듣고 있는데..

 

왜 우울해지죠....아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일출근도 억울한데... 4월 중순까지 남친도 못봐서 더 그런가봐요...

 

남친이 출장가서 시간이 있어도 못봄........하아..ㅜㅜ

 

그리고 비온다더니.... 날만 좋네요.....

 

20대 같았으면... 남친한테 전화라도 해서 징징 거렸을거 같은데...

 

30중반이 넘어가는 시점에서...그러지 말자 싶어서 대신 판에 징징 거려봐요...ㅋㅋ

 

 

언능 일 끝내고 집에가고 싶은데 ... 이리 딴짓을 하는군요...

 

이왕 나온거... 수당이다 받아먹어야 겠습니다.....

 

 

 

마무리는....음...

 

다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아하하...;ㅅ;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