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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자씨 프랑스vs일본 포스터 극과 극

금자씨 |2005.10.17 00:00
조회 5,948 |추천 0




  <조이뉴스24>

우리영화 '친절한 금자씨'(감독 박찬욱, 제작 모호필름)의 개봉을 앞두고 프랑스와 일본에서 공개한 현지 버전의 영화 포스터가 상반된 분위기로 눈길을 끈다.   일본판 포스터가 로맨스물이나 순정만화풍으로 제작됐다면 프랑스판을 액션 스릴러 혹은 호러에 가까운 인상을 준다. 특히 프랑스 포스터는 '금자'의 트레이드 마크인 붉은 눈화장을 전면에 부각시켜 복수극의 강렬함을 더욱 극대화시켰다.   /정명화 기자 some@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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