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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섹시녀를 찾아라!

요조숙녀 |2005.10.18 00:00
조회 35,369 |추천 0
  매년 세계최고의 섹시모델을 선발해왔던 남성잡지 fhm 미국판은 최근 2005년 최고의 섹시녀를 선정하는 후보에 이제 단 4명만을 남겨놨다. 미국 전역에서 선발된 64명의 후보들은 지난 6월부터 장장 5개월에 걸친 선정작업 끝에 단 4명만을 남겨놓게 됐다. 이 행운의 주인공들은 바로 중서부 대표 제이미 에버렛, 북부대표 로렌 해리스, 남부대표 브리앤 애쉴리, 서부대표 니콜 올브라이트다. 로렌 해리스
  헤어드레서인 그녀는 미스fhm에 출전한 이후 많은 변화를 겪었다고 밝혔다. '요샌 제 이름을 모르는 사람도 저희 숍에 찾아와 이렇게 말해요. '미스fhm에게 머리를 자르고 싶다'고 말이에요' 제이미 에버렛

  '전 예선때 저의 멋진 엉덩이를 심사위원들께 보여주지 못한게 안타까워요. 좋은 점수를 얻을수 있는 기회였는데'라고 당차게 말하는 그녀는 중서부 대표다. 태권도와 복싱의 결합인 '태보'를 이용해 몸매관리를 한단다. 브리앤 애쉴리

  애쉴리는 웨이트리스다. 애쉴리는 평소 테이블에 팁을 80달러만 놓고가던 손님들이 미스fhm에 출전한 이후 200달러를 놓고 간다며 좋아했다. '자기 가슴에 만족하는 여자는 별로 없지만 전 제 가슴에 무척 만족해요' 니콜 올브라이트

  올브라이트는 la 오렌지카운티 지역의 부동산 중개사다. 그녀는 중개사 자격증을 딴 후 곧바로 자신이 비키니를 입고 등장하는 대형 광고판을 세웠다. 만약 그녀가 미스fhm에 선정된다면 광고판 문구를 '누드 선탠을 즐기는 저는 미스fhm이에요'라고 바꿀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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