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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믿고 싶어 하는 것을





당신이 보여주고 싶어 하는 당신을, 나는 당신이라고 부르려 한다.
당신이 들려주는 말들을 당신의 진심이라고 여기려 한다.
왜냐하면, 당신이 믿고 싶어 하는 것을, 내가 함께 믿고 싶기 때문이다.

| 김민철, 모든 요일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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