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과 벗이 되었던 무렵
어김없이 밝혀주는 별
너는 내꿈 이 되었다
거짓말도 할 수 없는
밤이 되면
너는 환한 달 보다
더 가까이로 내게
와주었다
너는 나의 상념의 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