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잘 지내셨나요
일상에 치이고 삶에 치이고ㅋㅋㅋ
그러다 이제서야 아껴놓은 사랑이 사진 플고 갑니당!!
정말 오랜만이에요ㅠㅜㅜ
요즘 이 아이...저랑 같이 자요
물론 곁을 주진 않고 발밑에서요.
바보.....
그리고는 어느새 어마어마한 뚱냥이가 되어버렸어요.
괜찮아요. 귀여우니까요. 고양이는 뚱뚱해야해요.
너무 귀여워요...미치겠어요....너무 귀여워서ㅜㅜㅜ
역삼각의 정석(like 삼각김밥)
여전히 애교쟁이, 질투쟁이라 우리 가족 중심엔 지가 닜어야 돼요ㅋㅋㅋ 여동생이랑 침대에 엎드려서 수다 좀 떨었더니 조심스럽게 자리잡는 우리집 뚱땡이...
매번 쓸 때마다 느끼는건데 대체 글 마무리는 어떻게 해야 자연스러운거죠..?
헤헤, 또 놀러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