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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짓 D대학교 재학생 MT서 청부살해

Tkdals123 |2019.03.23 19:16
조회 595 |추천 1

악마의 짓 D대학교 재학생 MT서 청부살해.


군제대후 전자공학 재학생을 천안단국 대학교와 졸업선배가 공모해 학교관례행사인 춘계 엠티로 유인 대부도 폐교 같은 상가건물 무허가펜션복도에서 집단폭행 후,


바다가 골목 1층 높이서 뒤로 밀어 던져 유기방조 방관해 피 흘리며 얼어 죽게 살해하고 실종-추락사로 조작 은폐한 계획적인 청부살인 사건은


▶엠티(01시~02시) 펜션에서 회장이 01시경 주무시라고 방에서 이불을 깔아 주었다 하는 시점, 심 선배는 304호에 가서 범행시작을 알려 복도에서 준비 한 뒤,


총무인 친구는 방과 거실을 들락날락 다 같이 있는 거실로 다시 데려나와, 301호 현관문을 열어놓고 서있던 심선배가


잠시 나오라고 하여 슬리퍼 신고 현관을 나가는 순간 301호 현관문 옆 복도에 숨어있던 304호 묵은 심 선배일행들이


둔기로 왼쪽이마관자를 내려치고 심한 구타와 폭행으로 고막이 터지고, 이마관자 뼈가 깨지며 다리의 멍들로 펜션복도에서 완전히 의식을 잃었습니다.


펜션3층 옥상으로 들고 올라가 들어 던져 떨어뜨리려 하였으나 옥상난간이 너무 높고, 의식을 잃은 무게에 실패로 난간에 묵긴 빨래 줄이 쓸려 끊어지고,


단체로 따라 올라온 엠티일행이 범행을 보며 웅성웅성 시끄럽고 소란하게 지켜보고 있는 것이 부담스러운 범행자들은


옥상에서 1층으로 옴 겨 펜션상가건물 왼쪽 끝 마당주차장 간판집 앞에서 졸업선배 셋이서 1층높이 지하 좁은 공간사이로


뒤로 밀어 던져 떨어지면서 머리 뒤통수가 조형물과 시멘트에 부딪히며 상처를 더 입었습니다.


떨어지는 순간 펜션옥상난간에 묶여 벽 타고 내려와 1층높이 바로 밑, 좁은 공간사이 노래방후문 이어진 전기통신 줄이,


엉덩이와 가랑이 사이에 걸려 옥상난간에 끊어져, 좁은 공간 떨어지는 무게와 뒤통수의 충격으로 순간, 180도 돌며 머리마루부위가 펜션벽면에 부딪히는 상처를 또 입고 줄에 끌리듯,


펜션상가건물과 옆 건물 골목사이 노래방후문 앞에 머리가 펜션 쪽 방향 엎어져 떨어지며, 비명소리 한번 못 지르고 처참한 상태로 유기된 머리상처들인 것입니다.


밀물 썰물바닷바람이 골목에 거세게 불어오는 영하추위에 떨며, 밤새도록 핸드폰벨소리가 주머니 속에서 수십 번 울려도


의식을 잃어 받지 못하고 실종되어 찾았다는 증거를 남기려고, 펜션거실과 방에서 엠티일행16명은 돌아가며 전화를 걸었던 것입니다.


처참하고 참혹한 암흑의 긴 시간추위에 입, 코에서 흐르던 피가 굳고 얼어 숨을 쉴 수가 없어, 뇌 산소공급이 어려운 고통스럽게 죽어가는 모습을 아침까지 들락거리며 지켜보다,


현 주민과 대화를 했고 쓰러져있는 발견현장에 가보았다는 총무는 아무런 조치도 없이 방조 방관해 뇌에 기 흉이 생겨,


뇌사 상태로 20일간 중환자실에서 심장만 뛰다, 뇌출혈 뇌부종 원인인 두부손상과 뇌 연수마비로 고대안산병원에서 사망하였습니다.


엠티 일행들과 304호 일행, 펜션주인이 악마의 살해범행을, 담당경찰 검찰과 천안D대학교와 방송언론이 실종-추락사로 공모해 은폐한 것입니다.


▷사건당일 “01시~02시” 정 후배는 심선배가 맨 처음 먼저 01시경 밖으로 나갔고 현관문이 열려있었다 하는 것은,


회장이 방으로 옴 겨 이불 깔아 주었다는 시점에 심 선배는 304호 일행에게 범행시작을 알렸고, 총무가 다시 일행이 다 있는 거실로 데려나와 펜션복도로 불러 폭행 범행한 것이며,


슬리퍼발바닥까지 떡 진 혈흔과 펜션복도 벽면의 혈흔들은 범행 장소 복도가 증명이 됩니다.


상가건물306호에 거주하는 주민은 옥상에서 웅성웅성 시끄럽고 소란스럽게 떠드는 소리에 깨어 핸드폰시계를 보니 01시30분 이였고

 

화장실 다녀와 다시 잠들려한 02시전 뒤쪽에서 쌀자루 같은 것이 떨어지듯 “퍽”소리를 들었다합니다, 간판집 사장님이 늦게 와 짐 내리는 줄 알고 잣다 는 것입니다.


간판 집 위치는 뒤로 밀어 던진 1층 마당주차장 펜션 건물왼쪽 끝에 위치한 곳에 있으며 이후에 뒤로 밀어 던진 유기한 장소에는 작은 창고를 만들어놓은 은폐는


S방송은 창고가 없는 범행유기한 장소이며, M▫N방송촬영에 유기한 위치에는 은폐한 창고와 부자재들인 것입니다.


1학년 남 후배는 306호 증인이 있으니 옥상에 엠티 온 일행이 단체로 01시30분에 올라 간 거는 맞다 인정하고 졸업한 선배들이 죽였는지 모르지만 방에서는 아니다.


박 후배는 옥상은 올라갔는데 모르겠고 밑에 마당주차장에서“앞에 저희 1층으로 내려오고 바로 그 앞에 차 대는데 거기


앞쪽, 앞쪽에서 심 선배, 박 선배, 이선배가 함께 왔다 갔다 했다 는 것을 보았다”하는 시간은 02시전 306호주민이


”퍽“ 소리를 들은 시간과 일치하며 졸업선배들 셋이 왔다 갔다 한 앞이라고 여러 번 강조한 위치는 뒤로 밀어 던지 간판집 앞인 것입니다.


“오빠가 어디를 가는 줄 알았고 하니까 신고를 안했다“ 하고


02시43분에 문자로 “어디에요 일어나요 그대로 자면 안돼요”라고 보낸 박 후배는 긴 시간 추위에 쓰러져 있으면 잘못 될까,


무섭고 겁도나 문자한 것으로 유기범행을 모두 봤고 쓰러져 있는 현장을 알고 있었다는 것이며,


집 찾아가 문자내용을 물으니 경찰이 아버지하고 통화하지 말라하여 엠티일행들은 전화차단변경과 묵묵부답입니다.


안 혜리는 여러 번 만남을 애원해도 만나주지 않으려하자 엠티로 유인한 것으로 보이는 핸드폰 카 톡 내용 근거로 검찰에 먼저 고소 하겠다문자하자 바로 와서 진술한 내용은,


당일 00시30분 펜션 방에 마지막 일행으로 도착하여 30여분 후 오빠가 없어졌다며 4기 밑 후배들을 밖으로 나오지 말라한 졸업선배들이 범인이라고 선배들만 고소하라는 것이며,


일행 중 기수 최고 높은 박 상대는 ‘죽지만 않으면 다행이지 죽지만 않으면 괜찮다’고 펜션 방에서 후배들을 독려 하고,


‘경찰에 신고하면 일이 더 커 질수 있다’ 심, 이선배가 신고를 못하게 막았다. 졸업선배 세 사람만 고소와 304호에 묵은 사람도 조사해야 한다고 여러 번 강조한 녹취록입니다.


안산 고대병원 담당교수소견과 응급실기록(고막이 터져있고 머리 상처가 많음4~5m떨어졌다고119와 일행들 말함)


CT,MRI(왼쪽이마관자깨짐),119구조증명서(3m높이추락),사망진단서(외인사 ,뇌 연수마비), 국과수부검감정서(두부손상사망),


펜션복도벽면의 혈흔들과 슬리퍼발바닥까지 진한 혈흔, 엉덩이와 가랑이 쪽 바지와 옥상난간 끈힌 줄 자국들, 쓸려 끈힌 빨래 줄과 발견현장의 상태 모습을


펜션주인과 현장주민의 사실 확인서를 조합해 보면 펜션에 있던 자들의 집단폭행 살해한 범행이 확실히 소명 되는 것입니다.


펜션주인 방은 폭행 장소복도와 벽하나 사이 방음장치도 없는 상가건물에 잠들어 몰랐다하고, 경찰신고도 없이 후배엠티일행들과 304호는 오전에 모두 다보내고 


졸업선배 네 명만남아 실종되어 찾았다며, 옥상추락위치를 모의하고, 한 뒤 무서운 아이들이다.


협박 오면 연락 주겠다, 때리는 거 봤어도 봤다고 증언할 사람 대한민국에 한명도 없을 것이다. 무고죄로 5년 이상 교도소 갈 준비하고 고소하라는 문자와 통화내용입니다.


옆 건물 3층주민 전 순화는 07시 발견현장에 노래방사장과 같이 있었고 119신고 했다고 여러 번 말을 들은 사실 확인서

M방송에서 진술이 일관 되 거짓일수가 없는 것이며,


119신고자는 08시09분에 3M높이 간판집 앞 추락신고 구급기록과 간판집 앞에 항상 주차하여 블랙박스를 보여 달라고 사정하니 친형에게 노래방을 맡기고 전화차단변경 도주하고


전 주민은 출근하며 08시에 아들이 쓰러져 있는 것을 펜션정문 앞 엠티일행3~4명들과 밤새 찾았다고 대화했다는 사실 확인서와 주민이 사고났다하여 발견현장에 가 봤고


노래방후문 앞이란 녹취록의 엠티총무는 아무런 조치도 않고 신고조차 없었다는 방관은 엠티일행들의 범죄단체 살해한 살인사건이 증명되는 것입니다.


08시22분에 도착한119는 아들핸드폰발신기록에 24분에27초를 심 선배와 30분에 1분03초를 엠티불참석한 정 친구

,

32분에 54초를 이 선배와 33분에 1분31초를 아버지와 통화 후 35분에 발견현장에서 병원으로 출발하였고, 40분에 졸업 이선배통화로 119차를 돌려 펜션정문으로 다시 돌아와


32분54초에 통화한 이 선배를 태웠고, 이 선배차로 높은 기수 박 선배는 119차를 뒤따라가며 09시10분 응급실병원에 도착한 구급 기록입니다.


엠티일행과 통화한 적이 없다는 구급대원과 119신고자이나, 이 선배와 32분54초를 펜션 방에서 최초 통화했다는엠티일행들의 여러 명 증언한 녹취록이 있고, 


응급실기록도 4~5m 추락으로 박 선배 이선배 이 선배와 말하곤 M방송에 A급으로 응급한 상황, 현장일행들과 통화하며 


차로 왔다갔다 현장증거사진한 장, 경찰신고조차도 없이 30여분을 지연하고, 여럿 거짓말 방송 증언을 검찰수사요구 하여도 아무런 답변도 없고 119대원은 반장 승진 되었으며,


변사처리 후 고소장은 1년6개월 수사한 경찰은 학교폭력과 폭력배 집중단속기간이오자 불기소의견(무협의)송치는 검사지시였다 하고


아버지가 보는 앞에서 침을 잔득 가져가 검게 바짝 말라있던 수신안테나 위 옥상토사물을, 하얀 쌀밥을 보여주며 DNA 조작해 국과수 부검으로


실종-추락사로 만들고 연락도 없이 변사 처리한 형사과장은 광역수사대장으로 진급해 갔습니다.


폭행 장소 펜션복도 벽면 혈흔은 경기대 범죄 심리학 교수님도 게임 끝났다 했으나, 검찰수사관은 혈흔검사 거부하고 죽은 사람은 말을 못해 기소 못 한다는 담당검사입니다.


119신고자, 엠티총무, 주민을 녹취 수사한 검찰수사관은 다들 맞는 말이다 하고 주민의 사실 확인서, 인감을 오전에 받아와


오후 법인광장변호사에게 팩스로 보냈고, 검사는 저녁 2014년12월30일 불기소처분으로 내손 떠났다며 항고와 재정신청 재항고대법원 권 ●일재판장은 모두 이유 없다 기각은


법무부장관이던 황 ●안 권력이 개입한 사법농단으로 고위공직자가 융합한 청부 살인가 싶다.


사고 다음날 병원에서 엠티회장은 학생처에 다 보고 하였고 총장님도 알고계실 거라고 말했지만 엠티일정보고서문서에는 2박3일 사고 없이 모두 귀가한 것으로 되어있는 이유는


학생처강요로 시키는 대로 거짓 엠티일정보고 문서를 작성해 보고했다 말하고 울면서 졸업선배들 짓이라고 병원에서 말하고는 도망가 연락두절 되었습니다.


총장님 면담요청 내용증명을 보내도 대답도 없고, 학생처와 법무팀은 살인사건을 학교서 자체조사 할 수 없다며,


교육부에서 가져온 자료보고 살인사건 알았다는 통화기록과 교육부는 아무것도 할 수 있는 것이 없다며 도장, 사인하나 없는 문서와 교육부기관들의 통화기피와 녹취기록들은,


천안분교D대학교가 졸업선배엠티일행들과 공모해 폭행살인범행을 계획적으로 청부살인한 악마들의 증거자료입니다.


심 한빛이 학사조폭인걸 검찰과 교육부 대학교학생처에 알렸는데도 SNS에 D대학교 근무하고,


엠티일행들을 몽골로 연수 보냈다는 것은 살인범행한 댓 가로서 D대학교가 함께 공모했다는 명백한 증거이며, 다른 재학생 피해자가 생기지 않을까 우려 되는 재학생 청부살인


범행한 천안분교D대학교이며 전통 있는 D대학청부살인명예는 학교동문들이 진실을 밝혀 광정되어야 할 것입니다.


S방송 촬영 때 심 선배는 밤02시경 택시타고 발견현장에 나타나 쌍욕과 촬영을 방해하고 옥상에서 파이프와 돌에 걸려 넘어지고 빨래 줄에 걸리고, 16개 줄이 바로위에 있는 옥상에서


한 개의 줄도 거들이지 않고 발견현장에 떨어 질수가 없다며 스스로 범행범인임을 말했고 펜션이나 고소해서 몇 푼 받아쓰라며 학교는 건들지 말라하는 녹취록입니다.


아들살해용의자를 새벽5시 펜션 앞에 비 맞고 서있는 모습이 안타까워 안산역에 태워주고, 이후 타살증거가 너무 많다 통화하니 304호에 묵은 일행들이 범인이라고 말 했습니다.


심선배의 위내용은 방송마이크를 항상 차고 있었고, 윗선의 지시로 할 수 있는 것이 없어 어쩔 수 없다며 45개 테이프는 진실과


실종-옥상추락만 집중 조작 찰 영해, 전국 방영하고 억울하면 고소하라며 S방송작가와 피디는 전화 차단한 것입니다.


S궁금한 이야기Y 168편 뒤편: 죽음을 앞둔 아들, 아버지마지막 선물은, M방송: 대부도 펜션 대학생 추락사 논란,


위내용 증거자료와 일행녹취록은 경, 검찰에 다 있고, 배후권력 청부살인도 반드시 밝혀진다는 정의로운 세상 의미로 범행자들이 광정 돼야 할 권력유착 청부살인 사건인 것입니다.


배후권력 여당대표로 기획사주한 황 ●여는 교육부장관까지 지내며 실종-추락사로 기관들과 융합해 완전범죄 은폐가 명백히 드러나는 청부살인사건이 보복성 정치적 갑 질 내용은,


2009년7월 인천 논현동1단지 숲속마을아파트 노무현대통령의 마지막아파트 최초 휴먼시아에 입주 후, 사망자아버지가 동 대표 겸 감사를 늦게 맡았고,


아파트정문 앞 하나비전교회는 목사, 장로교회 사람이 아파트에 많이 살았고 장로인 김은 입주자대표 감사로서 서 회장에게 눈먼 돈으로 관리소장교체에 대한 문제를 처리 하라는 공모 얘기를 했고,


회장은 대표회의 없이 위탁업체에서 회장통장으로 백여만 원을 받아 소장 문제를 해결하고, 돈 받은 각서 서류를 관리소장이 회의 들어가는 아버지에게 줘서, 서회장과 장로 김 감사는 입주자대표에서 자진 사퇴하게 되었습니다.


2010년8월 곤 파스 태풍피해 복구비 및 보험금횡령(3800만원+횡령)과 합성목재를 적화벽돌로 바꾸는 차액 약12억등 횡령하려는 일을, 자진 사퇴한 돈을 반환하지 않았다며 눈감아주지 않고 운영규칙대로 감리한다며,


위탁업체와 융합한 검은돈 거래 있는 입주자대표일행이 보복성 갑 질이 관리소장과 입주자대표가 융합해 다섯 번을 고소하며, 경찰과 유착하여 범죄자로 조작해 만들고,


아파트보수나 관리소의 갑 질로 봉변당했을 때만 수도 없이 찾아와 도와줬고, 업무방해 범죄자로 조작해 만드는 걸 알면서 방관하는 주민 소통이 어렵다 판단하였습니다.


같은 교회 다녀 청탁받은 새 누리 여당대표 황●여는, 고위공직자에 연결하여 찍어내기 식으로 기관(민정 곽 ●도)을 통해 아버지를 철저한 민간사찰이


형제 고교동창 주의에 가까이 있던 사람들을 금품수수로 부합시켜 범죄자 편으로 만들고,


위탁업체 유흥접대 공직기관들 유착으로 2012년 10월23일 숲속마을아파트전세를 주고 나왔는데도 앙 갑 품, 보복을 청탁받은 여당대표황은 인천지검장이던 김 ●의 권력 갑 질 융합과 공모해


2013년 3월22일 천안D대학교와 졸업선배에 사주하여 관례행사인 춘계 엠티로 유인, 아들 외16명의 엠티일행들이 계획적인 위 내용으로 청부살인 악마의 짓을 감행하고 교육부장관으로 옴 겨 실종-추락사로 은폐 지시 한 것입니다.


고교동창은 하나비전교회를 다니던 중 목사소개로 황의 운전기사로 십여 년간 근무하고 퇴사해 개인택시 한다며 2018년 8월에 전화 와서는 아들사건 많이 못 도와줘 미안하다 “왜 애를 죽이냐며”하고


사고 직후 황 보좌관을 소개받아 찾아가 면담한 보좌관은 아들은 얼어 죽었다고 최초로 말 하고, 2014년 07월 25일 교육부장관 비서관 메일을 문자로 보내주며,


아들사건자료를 갖고 있는 대로 다 보내라고 하여 보냈고, 비서관은 황교육부장관에게 문서로 보고했다며 기다려보라더니


비서관은 해외로 전근 갔다는 것이며, 친구는 더 이상은 연락하지 말라하였고, 사고범행 전부터 은폐까지 사건 전말을 다 알고 있는 동창입니다.


사고 전, 내 핏줄인데 하며 와이프와 조카일로 크게 싸웠다 하고는 “위 권력과 용산호텔 건축함에 금전취득과 부합되어, 졸업선배들에 의해 죽음을 당했다면서


20년 뒤 엠티 같이 간 엠티일행들이 진실을 말할 거라고 기다려야 할 것이고

아버지인 너 때문에 죽은 것이니 너 가 죽인 것이라 말하는 김 ◉일 형이며,


위 내용인 아파트의 일로 황●여 대표가 청탁받아 유착한 갑 질로 천안D대학교와 졸업선배에게 사주한 권력형 청부살인 한 것이 명백한 것입니다.


2014년 권 익위는 증거자료보고 여기 찾아오지 말고 너도 가서 죽이라고 상담한 한 변호사가 오죽하면, 복수하는 것이 답이냐며 참담한 심정으로 돌아왔고,


2019년 03월 22일 은평구 민주당국회의원 법사의 박 ◯민의원과 면담하며 청원서와 증거자료 재출하고, 연락 주겠다는 대답을 듣고 왔습니다.


미래희망을 꿈꾸며 공부하는 재학생을 천안분교D대학교가 악마의 짓 잔혹 극악무도한 계획적 청부살인이 다시는 재발사건 일어나지 않기 위해, 청원서-11을 청와대내용증명 보냈고,


오천만 국민의 정의로운 사회는 투표권으로 국민이 뽑은 정치인 여당대표황은 대학재학생 청부살인 사주하고, 교육부장관까지 지내며 실종-추락사 조작 은폐한 것입니다.


사고 후 5년을 주변을 쫒아 다니는 갑 질은 인내하기 힘들고, 악마의 짓 청부살인 방관은 부메랑으로 이유 모를 불행의 사회로 돌아오는 것이니,


“직접관리” 문자 약속한 국민인수위원회 광화문1번가 불(15-20)의 ‘세심하고 철저한 답변’을 촛불정권 청와대에서 직접 받아볼 수 있도록 “청원” 부탁드리며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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