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8살 입니다
남친은 20살이에요
사귄지는 약 70일 정도 됬습니다
3월에는 3일, 17일 이렇게 두번 봣습니다
둘다 데이트가 아닙니다 3일은
공석에서 17일은 제가 오빠
있는곳에 가게되어 잠시 얼굴만 봤습니다
오빠가 한달정도 취미활동 때문에
다른 지역에 가있기 때문에
자주 보지못했습니다
안보기 전까지는 싸운적도 없었습니다
안보고서는 이틀 삼일에 한번씩
싸우게 됫었습니다
최근 들어 오빠가 없는 삶이 익숙해졌습니다
연락을 자주 하지않는것도 이해하다보니
익숙해 졌습니다 지난금요일
오후12시 이후로 카톡을 하지않습니다
5시에 전화가 왓지만 둘다 별말 하지않았습니다
원레 자주 끓기는데 보통은 씹은사람이
연락을합니다 하지만 서로 연락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오빠의 행동 때문에 제마음은
흔들리는거 같습니다 오빠는 무슨
생각을 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