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하야 재판은 잘 진행되나요? ^^ (그리고 싼타 와봐)
주소복사 조회 95 10.03.09 01:57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3389446
요건 이명박 하야 재판에 관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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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대한민국 이명박 정권을 보고..
국제노동단체에서는 노동탄압국
엠네스티는 인권탄압국
노암촘스키 교수님 등 14개국 정치, 학계에서 민주주의 탄압 규탄 성명 발표 ..
국제습지 단체에서.. 람사르 협약 위반으로 대운하 그만하라고 하는데..
일반 지상파 방송에서는 다 묻히더라 ^^ㅋㅋㅋㅋㅋ
넌 이런 이명박 정권을 보면서 2010년의 대한민국이라고 외치는 거냐?^^ ㅋㅋㅋㅋ
김정일이나 이명박이나 뭐가 틀리니? ^^
정도의 차이지~ 똑 같은 독재자이지.. 뭐가 틀리냐고 ^^
언론에서 지지율 50%?
지지율 7%까지 떨어진 후에..
물가는 계속 폭등하고.. 경제는 계속 말아 쳐 드시는데~
그 지지율이 어떻게 올랐을까?^^
응답률이나, 질의내용.. 응답연령층 등도 공개하지 않는 글을 믿으라고? ^^ㅋㅋㅋ
싼타야!
괴뢰집단 수괴 추종자이냐고 묻기 전에 ^^
너 부터 대한민국 헌법 파괴하는 근거나 제시해야 하는 거 아니겠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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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하야해야 하는 세가지 이유 [2]
주소복사 조회 76 08.05.30 11:32첫 번째 이유, 이명박은 독재자이다.
5월29일 이명박은 쇠고기 고시를 강행했다. 국민의 대다수, 80% 이상이 반대해도, 국민이 뭐라 하던 내마음대로 하겠다 이다. 이것이 독재가 아니면 무엇이 독재인가. 옛 어른들 말씀에도 하나를 보면 백을 안다 했다. 앞으로도 모든 사안에 대해 마찬가지일 것은 불 보듯 뻔하다. 소위 한반도 대운하도 똑같은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명박은 이번 쇠고기 수입과 같이 ‘국민이 잘 모르고 있다, 소통부족이다’ 라는 식으로 사리에 맞지 않는 강변을 늘어놓으며, 지금 이 순간에도 뒷구멍으로는 하천정비라는 꼼수를 동원해가며 진행하고 있다. 국민을 완전 무시하는 독재행위, 이명박 하야의 첫 번째 이유이다.
두 번째, 대한민국을 주권상실 국가로 만들었다.
이번 쇠고기 협상의 시작부터 지금까지 대한민국의 주권은 그의 안중에 없었다. 단적인 예로 추가협상의 서신으로 문서화 했다는 검역주권을 보자. 협정문 어느 조항도 제대로 된 것이 없는 가운데, 검역주권 지적에 대해 반박할 어떤 논리도 없어 미국측과 추가협상을 했다. 그 결과물 역시 엉터리이지만 국제법상 인정된 주권적 권리를 문서로 교환한 것을 대단한 성과로 자화자찬하며 이번 고시에서 더 보완했다는 근거로 삼고 있다.
거꾸로 해석해보자. 그들의 주장을 액면 그대로 받아드리면 그때까지 이명박 정권의 대한민국은 주권이 없었음을 자인한 것이다. 국민들이 어이없어 촛불시위로 거세게 반대하자, 미국측에서 이명박의 사정을 보아하니 좀 딱해 보여 대한민국도 주권이 조금 있다는 식으로 편지 하나 써준 식이다. 이 얼마나 굴욕적인가.
어제 고__표에 앞서서 정부고위관계자는 미국측 불만이 커지고 있어 더 연기할 수 없다고 했다 한다. 미국측 불만은 귀에 잘 들리고, 국가의 주권자인 국민의 분노는 전혀 들리지 않는, 이명박 정부는 주권과 함께 국민을 포기한 정부이다.
그리고 FTA 때문에 쇠고기 협정을 했다 한다. 이는 FTA라는 돈 보따리에 눈먼 장사치 아비가, 국민의 건강권리라는 자기 딸을 팔아 치운 것과 다름없다. 쇠고기 협정문이 졸속이고 허점투성인 이유도 여기에 있다. 자기 딸을 팔아먹는데 계약내용이 뭐가 중요했겠는가.
대한민국이 어떤 나라인가. 5천년 고난의 역사에서도 자존심 하나만은 굳건히 지켜온 나라이다. 국민들이 먹을 것 못 먹으면서, 세계최악의 노동강도에 시달리면서 세계 10위권의 강국대열에 들어선 대한민국이다. 그런 대한민국을 이명박 정부에 의해 자기 딸까지 팔아먹는 패륜의 국가로 곤두박질해버린 것이다.
세 번째, 이명박은 위기관리는커녕 위기초래의 원인제공자이다.
정부와 여당의 역할을 손꼽으라면, 나라를 부강하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으뜸인 것은 위기상황의 대체이며 관리이다. 전쟁으로부터의 위기, 자연재해로부터의 위기, 경제적 파국으로부터의 위기를 사전에 막고 예방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그러나 이명박 정부는 위기를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없는 위기도 초래하고 있다. 이번 광우병 쇠고기 수입도 그러하다. 광우병은 일종의 자연재해다. 초식동물에게 동종의 동물사료를 먹임으로써 시작된, 인간이 자연의 섭리를 파괴하여 만들어낸 자연재해이며 위기로 닥쳐오고 있다. 광우병은 인류의 최대 적이라고 불렸던 에이즈보다 수백 배로 위험할 수 있다. 치사율 100%에 과학적으로 규명되지 못한 것이 너무 많으며, 기존의 의료보건체제를 흔들어 놓을 수 있기에 더욱 그렇다.
닥칠지 모를 위험에 대해 물샐틈없이 경계하고 방비해야 할 정부여당이, 스스로의 손으로 광우병이라는 위기를 국민 코앞에 가져다 놓고, 싫으면 먹지 마 라면서 나 몰라라 하는 정부가 세계 어디에 있는가. 그 어떤 후진국의 독재정권도 이런 짓은 하지 않는다.
그뿐 아니다. 최근의 유가폭등으로 인한 위기관리에 있어서도 무능력의 표본을 보여준다. 최근의 유가상승에 대한 위기관리 능력은 완전 빵점이다. 이명박 취임당시 배럴당 $100 수준에서 $120대로 상승하였다.
잠깐 참여정부 시절을 되돌아보자. 2002년 배럴당 $24에서 2006년 $62로 2.6배나 상승하였고, 퇴임 즈음에 $100 가까이 올랐다. 출범초기에 비해 약 5배 상승한 것이다. 참여정부 시절 유가가 수직상승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과 같은 혼란은 없었다. 노무현 대통령을 비롯한 참여정부는 놀라운 위기관리 능력을 발휘, 국민들에게 지금의 고통을 겪게 하지 않았다.
그러나 지금 이명박 정부는 출범 이후 20%대 상승에도 안절부절, 온 국민이 치솟는 기름값과 고물가로 말할 수 없는 고통을 치르고 있다. 심지어는 국가경제의 동맥인 물류대란이 눈앞에 닥치고 있다. 한마디로 총체적 국가위기상황이다.
지금의 국가위기사태를 해결하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오는 위기 막지 못하고, 없는 위기 만들어내는 이명박 대통령의 하야, 이것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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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하야임박, 이제 시기만 앞당기면 됩니다. [169]
주소복사 조회 13937 09.05.31 07:48김동길 연세대 명예교수가 범국민적 추모열기 속에 엄수된 노무현 전 대통령 국민장에 큰 충격을 숨기지 못하며 이명박 대통령의 무능을 개탄했다. 조갑제 전 <월간조선> 대표도 이 대통령을 맹비난하며 "하야"까지 거론하고 나섰다. 극보수진영의 쇼크가 얼마나 큰가를 보여주는 반응들이다.
<기사원문링크>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50923
조갑제 마저도 올해 취임1주년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던 뉴라이트 모임에서
"이명박이 우파가 좌파에게 준 선물이 되어서는 안된다" 고 걱정을 하더니
이제는 "하야"라는 단어까지 거론하고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
그리고 전국의 추모열기는
단순히 불행하게 돌아가신 전직 대통령에 대한 동정심과 그리움때문만은 아니었습니다.
모두 이명박을 저주하고 현 정권에 대한 극도의 불신이 표출된 것이었습니다.
이제 여고생들마저
이명박은 물러가라! 독재타도, 명박퇴진을 거리에서 외치고 있고,
경찰력이라는 산소호흡기가 없다면 단 한 시간도 버틸 수 없는 뇌사 식물정권 이명박
이제 그의 최후가 임박했습니다.
조금만 더 힘을 모은다면 이 천박하고 더러운 이명박정권, 한나라당, 뉴라이트 끝장낼 수 있습니다.
6월 시민들의 분노와 저항은 계속될 것이고, 49제가 치루어지는 올 여름까지 조금만 더 행동하고
거리로 나가야합니다.
그리고
9월의 재보궐선거에서 한나라당에 대한 철저한 심판을.......
내년 5월이 되면 노무현 대통령 서거 1주년 추모식
전국에서 또 다시 대 국민 항쟁이 일어날 것이고
바로 6월에는 또 재보궐선거..
이제 한나라당 소속, 출신은 동네 리장, 통,반장도 할 수 없도록 만듭시다.
이명박!
이제 일본 도주를 준비하는 일만 남았을 뿐
노무현 대통령의 마지막 승부수
자신의 목숨까지 던져가며
이 나라의 민주주의를 지키고
이 더럽고 천박한 이명박 정권을 끝장내기 위함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우리가 조금만 더 힘을 내어 싸운다면
이명박정권 결코 오래 가지 못합니다.
영결식을 마치고,, 분향소가 있는 대한문앞에
프레스센터앞 11차선 대로를 점거하고 시청앞 광장을 잠시 되찾아 모인 수많은 학생,시민들
기자들이 들어와 취재를 하면 우선 "어느 신문사 소속인가?"부터 확인을 하자
대답도 못하고 취재를 포기하고 도망가는 기자,
KBS, SBS카메라맨 시민들에게 욕설을 들어가며 쫓겨나가는 모습은 참으로 한심하기만 합니다.
수원의 분향소에서 한 시민 절을 하다가 차마 일어나지를 못하고
영정앞에 무릎꿇고 엎드려 통곡을 합니다.
부축을 해서 일으켜 세우니
"이건 자살이 아니야!! 이명박이가 죽인거야!
이명박 이 개샊끼 반드시 찢어죽이고 말거야!!!!!! 라며 울부짖더군요..
서울 대한문앞, 그리고 수원분향소에서 본 학생 시민들의 분노의 모습은
이 한 분 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이제 슬픔을 넘어 분노와 저항의 불길로 이 더럽고 천박한 이명박이
하루빨리 저 파란기와집에서 끌어냅시다.
그리고 경찰에게 경고합니다.
4.19혁명 발포명령을 내렸던 당시 내무부장관 최인규! 결국 사형에 처해졌고
그의 자식들은 지금도 이 땅에서 자신들의 아비 이름을 숨겨가며 살고 있습니다.
당시 경찰 수뇌부들 징역 5년에서 15년형을 선고 받고 감옥살이..
더 이상 이 추악한 쥐색끼 정권의 개노릇은 집워 치우십시오..
당신들도 결국에는 역사와 국민의 심판 대상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오늘도 대한문 앞으로 모여주십시오..시청역 2번출구
오셔서 견찰에 짓밟힌 시민들이 싸워서 마련하고 지켜온 노무현 대통령님의 처참한 분향소 모습을
직접 확인하시고 분노하십시오....
경찰이 철거한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분향소에 한 시민이 쓰러진 영정을 다시 세우고 있다.ⓒ 민중의소리 김철수 기자
오늘 노무현대통령 삼우제와 추모대회가 있습니다.
* 삼우제(三虞祭)는 장례를 치른 후 3일째가 되는 날을 지내는 제로 첫번째의 성묘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장례식 사흘째를 맞는 31일, 서울 덕수궁 대한문 앞 시민 분향소에서도 봉하마을과 마찬가지로 삼우제가 열린다.
시민들이 여는 삼우제는 이날 오전 11시, 120만명이 다녀간 덕수궁 시민 분향소에서 추모객들이 직접 모금한 성금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분향소 측은 이어 저녁 7시에도 노 전 대통령을 기리는 대규모 추모 문화제를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네티즌 댓글 169개이유라 재벌만 좋아지는 세상...바꿔야 합니다. 명박이 재벌들에게 또 멀 퍼주기 전에 09.06.08
거꾸로가는 시계 675 09.05.31
김정일사망 허구헛날 반정부 반체제 여론 호도 온통 빨간색으로 도배하며 클릭수 조작이나 하고 섬뜩한 욕설로 선동질만 일삼는 빨갱이들 이제 신물난다. 니들이 아무리 개지랄을 하고 발작을 해도 대한민국의 의식있는 90% 이상의 국민들 니들보고 재수 없다고 하고 등돌린지 오래다. 일부 몇몇 뇌발육이 늦은 젊은이들이나 분별력이 없어서 휩쓸릴 뿐이고. 09.05.31
이명박 하야해야 하는가? [3]
주소복사 조회 42 08.06.24 18:28이명박 딜레마가 정착하는 듯한 양상이다.
국민을 섬기겠다는 말...그 말의 신뢰는 이미 떨어진지 오래고...
주요 공략은 대부분 포기 또는 무산될 처지다.
이명박의 지지율은 한자리수라고 한다.
강부자, 고소영 인사로 국정운영에 대한 신뢰도도 바닥을 치고 있다.
한나라당에 대한 국민의 지지율도 낮고, 최근 정부와 여당이 보여준 행동이나 말들을 볼때 제대로된 국정 운영은 어려워 보인다.
때문에 일각에서 하야해야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앞으로 이명박 정부가 실행하고자 하는 정책에 대해 누가 동의하고 따라가줄까?
이미 신뢰를 잃은 정부이기에...
촛불은 왠지 하야를 해야 꺼질 듯 싶다...
탄핵이라는 불명예보다 스스로 하야하는게 그나마 더이상의 국민 분열을 막는게 아닐까?
참 안타까운 현실이다...
우리나라 국민들 앞으로 투표 합시다...
제대로된 국회의원, 대통령, 시군구의원 기초단체장들 제대로 뽑아야 우리나라 제대로 돌아갑니다.
지금을 시점으로 일 못하는 의원들 끌어내리는 혁명이 일어나야 국회가 제대로 돌아갈 듯 싶습니다.
공감공감하기베스트공감 >이명박 하야 전에 우리가 해야할 일!!
주소복사 조회 13 08.06.08 01:11우리 이명박하야를 대비하여
개헌주장도 합시다.
노무현대통령 집권시절 이번시기(대선과 총선이 함께열리는 2007년12월과 2008년 4월)를 놓치면
앞으로 20년(4년과 5년의 공약수)을 기다려야 한다고
개헌을 주장하셨었죠
그때 대통령의 순수한 주장을 정략적이라고 깠던 조중동이
한나라가 다수당으로 올라서자 갑자기 개헌을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차라리 이걸 이용합시다.
현재 헌법은 대통령의 중임이 금지되어있고 헌법을 개정해도
현직대통령에 대해서는 개정헌법이 적용되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헌법을 개정하여
이 조항을 폐지하면 노무현 전대통령은 다시 대통령후보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이명박을 하야시켰을 때 과연 그 다음은 누가 되어야 할까요
노무현이 다시 컴백하는 것은 국민의 뜻입니다.
대통령이 하야하면 그로부터 60일내에 보궐선거가 이루어집니다.
이제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준비를 시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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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호 제발 이명박 하야로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주소복사 조회 16 08.05.30 20:07아니 무슨 고시 철회 입니까..
고시 철회 해도 협상 제대로 안할꺼 뻔히 아는데..
개뿔 고시 철회 입니까...
이명박 하야 하게 되면 모든게 해결 됩니다..
반정부 투쟁 이라며.. 국민의 기본권을 지키기 위해선 이명박 하야 밖에 답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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