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칠이 생일선물..
캣닢볼..
역시나 캣닢에 관심없는 도칠군..
2분 가지고 놀다 끝났음.
집사 음식엔 늘 관심을 보임.
관심만 보이고 끝이 남.
관심은 있으나 본인 취향은 아니었음.
지떵 냄새가 더 심한줄도 모르고 저러고 있음.
과자가 집사 떵인줄 아나봄.
엉덩이 내밀며 기지개를 켜봄.
혼자 놀고 있음.
취침 준비를 해봄.
코끼리 코?를 내놓고 잠들어봄.
한자세로 자면 몸이 찌뿌둥한가봄.
이 자세 저 자세 다 취해가며 취침해봄.
집사 마중을 나가봄.
집사 마중은 늘 씩씩한 발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