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칠이와 집사의 주말아침.
집사 일어날때까지 기다리고 있는 도칠이..
집사는 일어나자마자 도칠이 아침을 먹여드려야함.
아침을 먹여드리고 집사는 외출해야 함.
주말에 일이 없어도 집사는 외출해줘야함.
도칠이가 하루종일 본인 옆에 집사가 있는걸 싫어함.
집사 외출전에 이불속으로 들어가기 위해 안간힘을 씀.
이불을 이쪽 저쪽 들여다보고 있음.
이불속으로 들어가고 싶은데 못들어가고 있는 도칠군이 안쓰러워
집사가 손수 이불을 덮어드렸음.
잘들어갔나 확인하기 위해 이불을 들춰봄.
취침 준비중임.
겨울이 끝나서인지 평일엔 이렇게 바깥으로 나와서 취침함.
카메라를 보고 있는 집사를 위해 장기자랑 애교를 부리고 있음.
애교를 부리다가 잠듬.
집사가 사용할 새로산 베개를 먼저 사용해봄.
새로산 베개 엄청 큰 베개임
큰베개와 비슷한 도칠이 몸
도칠이가 좋아하는 식빵..
집사도 좋아하는 식빵
도칠이도 집사도 좋아하는 식빵임.
도칠이의 변형된 식빵임.
도칠이의 오리지날 식빵
도칠이 편히 쉬라고 주말에 집사 외출 후
도칠이는 편히 취침.
정말 편하게 취침하는 도칠군.
평일날의 취침.
주말에 외출한 집사가 들어오는 소리가 들려서 일어났음.
집사가 씻으러만 가면 항상 집사 자리를 차지함.
도칠이와 집사는 대부분 집에서 이렇게 생활함.
전기장판..
바닥이 따뜻하니까 일어나지를 않음.
주말의 마지막은 도칠이 저녁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