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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벗으라해서 벗었는데

ㅇㅇ |2019.03.25 15:59
조회 131 |추천 0
안녕하세요. 수원대학교 19학번 재학생입니다. 저희 무용과가 폐지된다는 사실을 학교측에서 이제서야 통보하듯이 말했습니다. 당장 다음주에 폐지 결정이 날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힘들게 들어온 학교를 다닌지 한 달도 되지 않았는데 학과 폐지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무용과라는 이름으로 졸업을 하지 못할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다들 바쁘시겠지만 보신다면 제발 한 번씩 도와주세요. 저희가 학교에 들어오기전에 했던 노력의 성과에 빛을 발하려고 더욱 노력 중인데 들어온 지 2주만에 학과 폐지가 된다는 말을 들으니 저희의 노력이 짓밟힌다는 생각만 듭니다.

https://goo.gl/forms/1JzOWVwvVNHf4jv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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