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이제 5주되가고 있네
못해준게 너무 많아서 또 잘해준 것도 없고
그냥 옆에 있어준거 밖에 없네..
붙어 있을때 더 잘해야된다는 걸 또 느꼇어
이제 잡을 수 없기에.. 내가 줄 수 있는게 없어서
그녀에게 450만원 주고 행복하라고
뒤돌아 가는데 눈물이 나더라..
재회는 바라지도 않는다.. 다만 내가 옆에 있을때
못해준게 그게 너무 가슴이 아프다
있을때 정말 잘하자..
.. 봐주셔서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