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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러 잘해줬을까 싶다

ㅇㅇ |2019.03.25 20:01
조회 3,434 |추천 13
내가 잘해준만큼의 반이라도, 아니 10%만이라도 잘해줬어도 내가 짜증내진 않았을텐데 다 참았을텐데
제발 나한테 좀 잘해달라는 내 말을 콧구멍으로도 안들은건지 여전히 막대하는 태도를 보며 있는 정 없는 정 다 떨어진다이제 정말 끝이구나내가 날린 세월은 절대 보상받지 못하구나이럴 줄 알았으면 빨리 끝낼걸
추천수13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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