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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는 마니 지쳤었던 하루네요

경수씨는

좋은 하루 보내셨어요?

어떤 하루를 보내셨을까요?




힘들고 지친 밤에

경수씨를 생각하면

뭔가 마음이 포근한 느낌이 들어요

세상 아직 그래도 살만하다 싶고

경수씨 만날 날을 떠올리며

앞 날을 기대를 하게 돼요






경수씨가 보고 싶은

하루가 또 지나 갔네용~


당분간은 엑사세와 심포유로 볼 수 있으니

구래도 다행이에요 ㅎㅎ




경수씨도 이제 푹 쉬시와요




우리 꼭 만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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