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청바지를 구입하고 입었지만 이런 황당한 경우를 당할줄이야..
지마켓에서 구입한 알프렌즈 라는 업체의 청바지가 일주일도 안되서 3번입고 자크부분의 손잡이가 부러졌다.
자크가 열린상태에서 나가지도 못하는 황당한 경우가 발생해서 알프렌즈에 전화했더니 입고나서 문제되는것은 교환,환불,수리가 안되고 지마켓에 전화해서 처리하라고 해서 황당 그자체..
일주일도 안된 제품의 부품이 약해서 몇번 쓰지도 않고 망가지면 전부 소비자 잘못이고 a/s도 안된다니...
인터넷에서 많이 물건을 구입하고 했지만 너무 화가나서 지마켓통해서 교환요청을 해서 택배로 업체에 보냈는데 일주일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어서 오늘 전화를 해보니 교환불가로 떠있다고 하며 반송만 가능하다네...
중국산 싸구려 청바지 수입해서 판매해선지 소비자 불만을 모른체 하는 업체에 참 당황스럽네..
제일 화나는건 전화응대하며 내 말이 맞다며 회사규정상 아무것도 안해준다는거다.
자기네 회사 규정을 소비자가 지켜야 해야하나? 자기네 입맞대로 만든 규정인데..
그냥 반송해준다고 해 놓고 아직도 안해주고 하도 열받아 블러그에 글 남겼더니 그회사 직원인가가 댓글과 쪽지로 약올리네.. 이런 양아치같은..
지마켓에서 전화와서 반송받으라는데 내가 돈이 문제가 아니라 사과를 듣고싶다고 했다.
5일정도 지나고 3번입고 자크 고장난 청바지는 첨이고 a/s못해주겠다고 배짱 팅기는 업체도 첨이네..이런 소비자 무시하는 업체가 장사가 잘되는지 보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