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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넘 감동이지 않나요?

더 이상 엑소가 뭔가를 더 이뤄내지 않아도 괜찮아... 해를 거듭하면서 본인들이 얻은 성취를 각자의 발목에 부담으로 달아두지 않기를 바란다. 이제는 저마다 시간이 흘러가는 대로 자연스럽게 견고히 잘 이뤄가고 견고히 잘 살아갔으면 좋겠다. 엑소도 나도 잘 살자 행복하게


=> 트위터에서 보고 복사한 거긴 한데...


많이 공감이 가서 가져 왔어요


경수씨랑 전혀 다른 일을 하고 있지만

저는 일 시작한지 연차가 비슷하기도 하고

그래서인지 약간 그 일 8년차 정도 하며 열정을 불태워

온 사람들이 갖는 지금의 상태가 어떨지

제 기준으로 조금은 공감이 돼요...ㅎㅎ



경수씨는
아직 더 한창일 나이지만 말이에요



암튼 지금까지 고생 정말 많으셨어요


그리고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가 돼용



근데 이젠 엑소로서
무조건 어떤 성취를 해야 한다는
부담감은 덜 느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간도 참 많은 걸 이뤄 왔잖아용



순간 순간 최선을 다 하시면서

자연스레 흘러 가는 대로

앞날을 잘 가꿔 나갔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용 ㅎㅎ



전 지금부터 엑사세 좀 보려구영~!


휴 할 일은 많고 쉴 시간은 적고 하루가 넘 짧네영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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