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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Z 저님 웃겻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

리버사이드 |2019.03.26 23:00
조회 35 |추천 0

강아지...고양이  못  키우겟던디..

잘 살아서  ...마당  넓은집구석  아니면.......

 

나도 옛날.....강아지 함 키워 봣는디...

털이  날려서   못  키우겟던디유...

 

이것저것  다  참앗엇는디

김치 뚜껑 열어버리니..........털이  들어가 있어서..

 

친구한테  줫  뻐렷네...미련 없이...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가끔  음식에  엄마  머릿카락  들어가 있어도

짜증 확  나던디...

 

강아지 털..?   내가  참을꺼 같아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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