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게임할 때

글자 던질 때

백일의 남궁민인가 그 문제

나 첨부터 던질 때

엑소가 한 사람도 못 봤을 때부터 나는

백일의 낭군님으로 봤다 ㅋㅋㅋㅋㅋㅋ



물론 낭군님을 좀 다르게 쓰셨지만

그래두 경수 관련 된 거 한 번에 봐서 기분 좋다...

왠지 몰라... 경수 관련된 문제인 거 잘 안 보일 때도

알아봐서 기분 좋아....ㅋㅋ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