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친하게 지내던 친구를 4년만에 만났는데
서로 반가와서 그 주에 바로 만나 술을 한잔 먹었어요......
그때 저는 집이 멀어 너네 집 근처에서 자고간다고 했거든요
근데 계속 조금 만 더 먹자고 하는거예요..그래서 제가 방을 일단 잡을테니 너는 집에가라
했는데 일단 들어가서 말을 하자네요 그래서 방에 들어왔는데 제가 도저히 양심이 걸려서
그냥 한번 안아주고 집까지 데려다 줬거든요.... 그렇게 연락도 가끔씩하고 다다음 주에 다시 만나서
술을 마시는데 ... 역시나 집까지 데려다 준다는데 또 싫다는거에요... 그래서 아 그래 방에 들어가서 마시자
했는데 그냥 제가 잡은 방에서 자버리더라구요.... 결국은... 여러분들에 상상에 맡기겠지만. 그래서 제가 난 너가 좋다 라는 식으로 말했는데 그 친구는 실수라고 하더라구요...
하루는 연인처럼 연락을 해주다가 하루는 연락이 뜸하고.....왜이러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