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 초코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지만치약맛이 난다며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음
그 중 민트초코를 배척하는 아이돌들
1.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 진, RM, 지민, 뷔는 민트 초코 불호 입장
RM은 민트 초코는 없어져야 될 대상입니다라고 말하고
진은 "맛을 봤을 때 기분이 몹시 좋지 않다. 아이스크림과 치약을 섞어 먹으면 되는데 왜 초코에 민트를 섞었냐"고 말함ㅋㅋㅋㅋ
2. 윤지성
어느 한 인터뷰에서 음료가 나오자, 한 입 마시더니
민트 초코 음료를 옆으로 치우는 윤지성
"취향이 있고 호불호가 있지 않습니까? 편견 없는 사람이 되겠다고 노력했지만, 민트는..."이러면서 음료를 저 멀리 밀어 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
음료를 밀면서 쳐다보지도 않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세운
평온함을 유지하시던 그 분의 처음 보는 얼굴
"민트 초코를 담기엔 제 그릇이 너무 작습니다.
저도 기회가 되면 언젠가 도전해보도록 할게요. 뭐 20년, 30년 뒤에?" 라고 말하고
민트 초코 맛이 담긴 아이스크림을 사온 정세운
녹차 맛 아이스크림을 다 먹고 민초에 도전했지만 점점 표정이 굳어가
오히려 팬들이 만류할 정도였다고...
러블리즈 서지수
팬의 민트 초코에 대한 질문에 짧고 굵에 한 마디
민초는 치약이지
아이즈원 강혜원
리얼리티 방송에서 한 팬이 민트초코 이야기를 꺼내자
민트 초코 얘기도 꺼내지 마세요라며 단호함을 보인 민초 배척단
멤버들이 밖에서 치킨 말고 민초를 먹자 하니까 고개를 절레절레
더보이즈 주학년
한 팬이 하루종일 굶기와 민트초코 한 통 먹기 중 뭘 선택할지 질문지를 보고
하루종일 굶기를 선택 ㄷㄷㄷㄷ한 주학년
유선호
'프듀'에서 삼시오끼를 먹는다고 밝힌 유선호.
그가 라이브 방송에서 '민트 초코 좋아해?'라는 질문을 팬으로부터 받음.
유선호는 고개를 가로저으며 단호하게 싫다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