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이혼이 임박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영국의 '뉴스 오브 더 월드' 최근호는,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남편 케빈 페더린은 끊임없이 다툼을 벌이고 있으며 그들의 결혼 생활이 머지않아 끝을 맺게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그간 외신이 보도했던 것처럼 브리트니 부부는 득남 이후 빈번히 다툼을 벌여왔는데, 뉴스 오브 더 월드의 설명에 따르면 남편 케빈 페더린은 지난주 부부 싸움 이후 말리부의 집을 뛰쳐나와 '무드'라는 나이트클럽을 향했고 그곳에서 여성들과 음주 가무를 즐기는 모습이 목격되기도 했습니다.
케빈 페더린은 아내와 갓난아기에게 무관심할 뿐 아니라, 낭비벽과 새로운 사업 때문에 브리트니의 재산을 축내고 있어 갈등이 깊어졌다는 것이 언론의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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