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를 자주 쳐다볼때?아니면 먼저 말걸고 잘 챙겨줄때???내가 작년에 좋아했던 여자애가 있었는데난 좋아하면 오히려 말도 못걸고 잘 쳐다보지도 못하거든그래서 걔 주변을 맴도는게 아니라 오히려 피함...그렇게 혼자 짝사랑만하다 이사가서 못보게 됐거든 그렇게 저절로 잊혀졌는데얼마전 친구한테 들은건데 걔도 나한테 호감이 있었다는거야..!근데 내가 눈도 안마주치고 맨날 피하고 말도 안걸고 그래서 자기를 싫어하는줄 알았대그래서 가망없다고 생각하고 마음 접었었대......이 말 듣고 진짜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 그리고 더 슬픈건 지금은 남친이 있다네....이 말 들으니 좋아하는 티 한번 못내본게 너무 속상하고 후회가 되더라고근데 요새 내가 좀 호감이 가는 여자애가 생겼는데내가 어떻게 해야 호감있는걸 걔가 알 수 있을까그냥 남자답게 질러볼까 후회 없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