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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하다가 매력에 푹 빠져버린 경우?

ㅇㅇ |2019.03.28 20:15
조회 31,371 |추천 53
이사람은 내게 이성으로 보이지 않을거야
전체적으로 내가 호감가질만한 타입은 아니야
이상형이랑은 거리가 먼 사람이었는데

어느순간부터 미친듯이 빠져들어 사랑하게 된 경험이 있으신가요?

방심하다가 깊은 짝사랑을 하게 되었다던가..
있으시다면 빠지게 된 계기나 상황, 이유가 궁금해요
추천수53
반대수3
베플ㅇㅇ|2019.03.29 00:48
완전 아닌 사람은 절대 그런 마음 들수가 없음. 어느정도 외모 컷엔 걸쳐 있어야함. 그걸 기준으로는 마음 이쁠때 인것같음. 그 호감이 겉잡을 수 없이 증폭되더라.
베플ㅇㅇ|2019.03.29 01:15
나한테 잘해줘서 고마웠고 정반대성격에 끌렸고 그냥 사람자체가 너무 좋아서
베플|2019.03.29 02:41
반전매력..? 이사람한테 이런 모습이 있을거라고는 예상 치 못했는데 색다른 모습을 봤을때╋어느날 얘기하다가 나랑 공통된 부분이 많은걸 발견했을때
베플ㅇㅇ|2019.03.29 12:49
솔직히 말하면 없음. 전혀 이성으로 안보이던 남자가 갑자기 좋아져서 훅 빠지는 경우는 적어도 내 인생에선 없었음. 나는 애당초 남자 볼때 얘는 진짜 아니다 라고 생각하면 어지간해서는 안바뀜.아니 아예 안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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