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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조금 헷갈려

뇽이 |2019.03.29 20:09
조회 230 |추천 0

음.. 나 조금 헷갈려서 이 썸 아닌 썸 또는 짝사랑을 포기 해야하나 고민중이야 우리가 처음 연락할땐 내가 10분만 안봐도 다시 왜 안보냐고 연락오던 오빠가 난 귀찮았었어 좀 그래서 내가 그만 하라했지 안좋게 얘기한거 아니고 좋게 얘기해서 이 오빠도 좋게 알았다 했었어 근데 며칠이 지나다 보니 어느새 좋아진거있지 근데 내가 가끔 먼저 귀엽다고하고 오빠 생각한다고하면 자꾸 ㅋㅋㅋㅋㅋ라고만
하거나 ㅎㅎㅎ하고 끝나고 먼저 표현도 잘 안해ㅠㅜㅜ그러고 또 내가 너무 힘들어서 나 좋아하는건 맞냐고했더니 관심은 있는데 아직 자기가 날 많이 모른다는거야 그리고나서 안심하고 며칠지났는데도 연락을 안보고 변한게 없어서 길게 장문으로 헷갈린다고 , 좋아하는거 아니면 잘해주지 말라는식으로 내가 너무 좋아해서 그런다고 하니까 계속 안보다가 다음날 아침에 연락보고 온 답장이 미안 어제 일찍자써 ㅎㅎ..라고 온거야ㅠㅜㅜ그렇게 장문으로 말했는데ㅜ정말 성의없는 그 답장보고 울뻔했어 ..ㅠㅜ난 이 오빠가 나에게 좀더 표현하고 티를 내주면 좋겠어 ㅜㅜ눈치도 별로 없고 나만 애타는거 같은 느낌이야 전화도 일주일에 한번 두번하고
내가 먼저하자고 하지 않으면 하지도 않고 .. 나 혼자 착각하는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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