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고3이고 새학기에 급식 먹으려는 친구 사귀려는 노력 해봤고 그냥 얼굴만 아는 어떤 애한테 먼저 말 걸어서 그 친구 무리에 밥 먹을 때 끼어줘서 지난주 까지 먹었는데 지금 고3이라 개네끼리 너무 친하고 다른 반 애들도 섞여있고 그래서 지난 주에 나보고 다른 애들 찾아보라고 불편하다고 다른 반애들까지 있어서 불편했다고 그래서 지난 주 부터 굶는 중인데 부모님한테는 말 못하겠어ㅜ 급식비 한 달에 거의 10만 원이라 아깝긴 한데ㅠㅠㅠ 그래서 용돈으로 밥 대신 싼 거 간단하게 학교에 사가지고 가서 애들 급식실 갔을 때 교실에서 먹으려는데 뭐가 좋을까..? 삼각김밥? 초코바? 초콜릿..? 피곤하거나 숙제해야되서 가끔씩 안 먹는 애들 있는 날도 있어서 아예 안먹다가 요즘은 초콜렛 먹고 있긴한데..ㅠㅠ 부모님한테 말 안해서 도시락은 좀 어려울 듯
2학년 때 갑자기 홀수 무리되면서 내가 거의 튕긴거긴 한데 친한친구 한테 다른 무리 찾아보겠다고 말하고 나간 뒤로 다 꼬이고 다른 무리 붙어보려다가 너무 늦어서 무리 꼽꼈다가 거의 튕겼다가 반복해서 소문도 너무 안좋아.. 그러면서 2학년 , 심지어는 1학년 때 같이 다니던 애들하고도 1명빼고 다틀어졌고 심지어 1,2학년때 같이 다녔던 애들 다 인싸야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