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5월에 결혼예정인데요
몇일전에 저희엄마 생신이셔서 식당에서 같이 밥먹으러 가기로 했어요
그리구 예랑이도 와서 같이 식사를 했습니다
저희엄마가 꽃을 좋아하셔서 예랑이한테 얘기했더니 꽃다발 사왔더라구요
저는 따로 용돈봉투준비해서 드렸구요
근데 여기서 제가 이상한건지..
진짜 꽃다발하나 주고 가더라구요
음식값계산을 한다던가 선물 혹은 케익 없었구요
저랑상의해서 용돈드리자는말도 없엇구요...
일있어서 예랑이가 먼저가고 저희엄마가 돈봉투 같이 준비한거냐고해서
같이준비했다고 얘기했습니다
생각해보니 조금 서운한기분이 들어서요..
곧있음 예비 시어머니 생신이신데 그때 저도 꽃다발만 하나 사들고 가야하나
할도리 해야하나 고민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