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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한테 보여 주고 싶은 글

당신이 이 세상에 와서

참 따뜻했으면 좋겠다



때로 힘들고 슬프고

외롭고 아프더라도



그것이 행복으로 만들어가는

과정이었으면 좋겠다



| 권대웅, 그리운 것은 모두 달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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