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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23개월 된 아기의 억울한 죽음...

너부리 |2007.05.30 00:00
조회 1,860 |추천 0
p { margin: 5px 0px }   아이의(생후23개월) 억울한 죽음을 …….

울산광역시 북구 청곡동 원동아파트내에 있는 24시간 보육시설 현대어린집에 맡겼던 아이가 .

5월17일 오후 3시경 죽어서 병원에 있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이유는 어린이 집 원장 남편을 따라 나섰던 아이에게 우유를 먹이자 토했고 등을 두드렸지만

숨을 쉬지 않아 119를 불렀다고 했습니다.

경주 동국대학 병원에 도착해 아이를 보니 이미 뻣뻣하게 굳은 싸늘한 시체로 누워있더군요.

마른하늘에 날 벼락도 유분수지 잘 놀던 아이가 우유 먹다 죽다니요...

억장이 무너졌습니다.

그런데 아이의 상태를 보니 두부와 안면부위에 심한 멍 자국, 긁힌자국, 평상시 같지 않았던

볼록한 배, 손등에 선연한 멍 자국 등이 보이더군요.

이게 우유 먹다 갑자기 죽은 아이의 상태입니까?

죽은 아이의 상태를 보면 어린이 집 측의 설명은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억울한 아가의 죽음을 꼭 진실이 밝혀져 나쁜사람들은 꼭 벌을 받아야죠...

아가가 고통없는좋은 곳으로 가길 바라며..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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