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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서 상처를 치유하는 방법...

키다리아저씨 |2019.03.31 21:28
조회 660 |추천 2

 

 

 

 

 

 

 

 

 

 

 

 

 

 

 

 

 

 

 

 

 

 

 

 

 

 

 

 

 

 

 

 

 

 

 

 

 

 

 

 

 

 

 

 

 

 

 

 

 

 

 

 

 

 

 

 

 

 

 

 

 

 

 

 

 

 

 

 

 

 

 

 

 

 

 

 

 

 

 

 

 

 

 

인간관계에서 상처를 치유하는 
첫 번째 방법은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사람들이 나를 만나 인사를 안 할 수도 있고, 
내 욕을 할 수도 있고, 
날 싫어할 수도 있고, 
내가 최선을 다했음을 못 알아줄 수도 있고, 
오히려 비웃을 수도 있다는 것.  
 
나아가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그 사람의 사정에 따라 
그를 만나고 싶은 순간에 못 만날 수도 있고, 
그에게 나보다 더 급하고 중요한 일이 생길 수도 있고, 
그러면 잠깐 내 존재를 소홀히 여기거나 
잊어버릴 수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그가 나를 만나도 피곤하고 지친 모습을 보일 수 있다는 것, 
하지만 그가 날 싫어해서가 아니라 
단지 자신의 일에 지쳐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 
그래서 때로 “힘들겠구나” 한 마디 외에는 
어떤 위로도 도움이 안 되는 순간이 있음을 받아들여야 한다.  
 
사랑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어쩔 수 없는 현실에 의해 그럴 수 있다는 것.  
 
이 세상에 완벽한 사람, 
날 완벽하게 사랑해 줄 사람도 없고 
단지 사람들은 현재 그 시점에서 
자기에게 더 중요한 것에 
마음을 쓸 수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면 
어떤 경우에도 상처를 덜 입을 수 있다.  
 
인간은 누구나 자기애적인 존재다. 
하지만 거기에서 벗어나려는 시도로 인해 
조금 더 인간다워질 수 있다는 사실을 안다면 
상처는 치유되고 사랑도 굳건해지지 않을까.  
 


 <인간관계에서 상처를 치유하는 방법> 中 ,양창순.

-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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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6 입니다...(2019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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