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어요
몇년이 지났는데도
잊혀지지 않아요
제가 가장 사랑했고
질투도 했고 기다렸고
미치게 좋아했던 사람인데
그래서 그런지 안 잊혀지는건가 싶어요
새로운 사람을 만나려고 하면 또 생각나고
못 만나겠고 그래요
만나더라도 금방 헤어지거나
철벽만 엄청 치게 되요
말섞는것도 싫고 그래요
진짜 말 그대로
너무 미치게 좋아했던 사람이라서
잊기 힘든거같은데
어떻게 하면 잊을 수 있을까요
생각만 하면 울고 그러는데
어떻게 잊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