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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후의 빡침

하이 |2019.04.01 14:56
조회 22,696 |추천 23

억울한 일이 있어요.제가 4월1일부로 퇴사를 했습니다.
근데 제가 갑자기 그만둔다는것도 아니고 첨 그만둔다고 말한게 1월 말인데 3월까지만 다니라고해서 그담에 말한게 2월말에 3월까지만 한다고했습니다.저는 다음사람뽑히면 인수인계해줄려고 했습니다. 근데 회사에서 사람을 안뽑네욬ㅋㅋㅋ.하지만 저는 말한대로 3월까지만 퇴사한다고 몇번이고 말햇고 거기서 좀만 더 다녀달라는것도 거절햇습니다.그래서 지금 퇴사했구요.
근데 마감이 안맞는다면서 톡이왔어요 마감안맞는건 제 실수라서 계속 죄송하다고 했죠.근데 거기서 인수인계 어쩌고 하는거에요.저는 두달정도의 충분한 시간을 줬다고 생각하거든요??그럼 사람을 얼른 뽑던가 했어야지ㅡㅡ내탓으로 돌리네요..ㅋㅋ제가 질못한건가요???(인수인계 상황만요.. )

추천수23
반대수0
베플ㅇㅇ|2019.04.02 07:43
ㅈ 까라그러세요. 업무 실수는 무슨 마감을 무슨 님 혼자 합니까? 나갈 사람인데 위에서 두번 세번 확인했어야지 지네들이 확인안해놓고 ㅈㄹ은
베플니니|2019.04.01 15:30
나와도 법적으로 문제 없구요 잘 못 없습니다. 잘 나오셨어요.. 월급 입금 하시라하고 연락 받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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