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 교회인들이 성경을 매우 믿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성경이 진리입니다. 성경에서는 우상을 섬기지 마라고 쓰여 있습니다.
게다가 개신교에서는 십자가마저도 없애야 한다는 곳도 있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우상을 섬기지도 말고 부숴버려야 합니다.
저도 우상은 매우 싫어합니다.
그런데 개신교에서는 성모 마리아 상을 우상으로 봅니다.
천주교를 우상인 성모 마리아를 섬기는 종교라며 거부하고 배척하려 합니다. 성경을 글자 그대로 믿고 또한 성경을 지으신 하느님을 너무 사랑하기 때문이라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잘못 알고 계신 것이 있습니다.
성모마리아 상이나 성인상은 "우상"이 아니라 "성상" 입니다.
"나무위키"에서 "성상"을 검색해 보십시오.
그러므로 이 "성상"을 우상섬긴다고 해서는 안됩니다.
"성상"이라는 고유의 단어가 있는데 오해하는 그래서 배척해서는 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