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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민과 함께 추억속으로...2005 홍경민 콘서트 [Emotion in Memory]

슈르르까 |2005.11.03 00:00
조회 933 |추천 0

      만기전역 후 왠지 더 멋져진 우리의 홍병장~!!

이번엔 그가 가을냄새를 물씬 풍기면서 돌아왔습니다.
때론 감미로운 발라드로, 때론 파워풀한 락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그만의 무대~!!
그와 함께 추억 속으로 빠져보지않겠어요? ^^   ----------------------------------------------------------------------------
가을... 낙엽이 떨어지는 창가에서 따뜻한 커피 한 잔과
함께 듣고 싶은 음악을 안고 그가 돌아왔다... 홍.경.민
가을... 추억이 아름다워지는 계절...
오랜만에 들른 카페에서 낙엽 떨어지는 창가에 앉아 커피 한잔을 마시며 듣고 싶은 노래...
시계바늘을 그대로 10년 전으로 돌린 것 같은 편안함과 추억을 선사하는 공연을 안고 그가 돌아왔다! 특별한 그 남자, 홍. 경. 민.
상반기 장안의 화제가 되었던 그의 콘서트 ‘to my friend'가 입에서 입으로 ‘정말 대단하다. 정말 재미있다’는 평가를 얻었던 것처럼 이번 콘서트 역시 발라드의 따스함과 파워풀한 록으로 공연시간 내내 관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것이다. 이 가을에 친구와 함께, 연인과 함께 가고 싶은 콘서트... emotion in memory
당신의 가슴에 따뜻한 추억을 불러일으킬 단 한 사람, 홍 경 민.
그의 음악과 함께 아름답고 소중했던 추억 속으로 빠져들 것이다.
‘추억’을 컨셉으로 진행되는 “emotion in memory"...
말 그대로 ‘추억’의 ‘감동’을 훈훈하게 불어넣어줄 따끈따끈한 계획을 가지고 있다.   *배우와 함께하는 스토리가 있는 콘서트
추억...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역시 ‘첫사랑’이다.
홍경민의 노래에 맞춰 무대 한쪽은 대사 없는 작은 연극이 펼쳐진다.
교복을 입은 소년과 소녀의 수줍은 자전거 데이트... 이루어지지 못한 사랑에 그가 남긴 편지를 보며 하염없이 상념에 잠기는 웨딩드레스의 여자...
가을에 어울리는 갈대밭과 벤치, 가로등, 자전거와 하모니카가 뿜어내는 따뜻한 향기는
노래와 어울려 콘서트와 뮤지컬 두 편을 동시에 관람한 것 같은 느낌을 자아낼 것이다.
  *추억의 그 때 그 시절로… 심야 라디오 프로그램을 기억하세요?
1980년대의 다방을 기억하시나요? 그 시절 다방의 디제이오빠가 너무 멋있어서 잠 못 이룬 소녀들은 이번 콘서트를 꼭 관람 해야 할 것이다.
홍경민의 공연장에서는 20년 전으로 시계바늘을 거꾸로 돌린다.
심야 라디오에 사연과 신청곡을 보내던 그 시절로 돌아가 라디오 프로그램의 시그널 뮤직으로 시작되는 공연장에서 미리 로비에서 관객에게 수거한 “신청곡함”의 사연을 무작위로 골라 ‘홍경민 dj가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이 꾸며진다.   *홍경민과 함께하는 광란의 야광 파티!
추억이라고 말랑말랑하고 씁쓸한 추억만 있는 것은 아니다~~!!!
관객들이 모두 추억 속에 빠져들 때쯤~
콘서트장의 불이 꺼지고 어디선가 나타난 야광의 무리가 공연의 마무리를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간다. 홍경민이 특히 애창하는 본 조비의 노래는 단골 손님. 대규모의 특수효과와 오케스트라가 아니어도 콘서트 그 자체의 매력으로 100% 무장하고 나타난 홍경민의 이번 공연은 과거의 ‘나’와 현재의 ‘나’가 만나는 아주 특별한 공연이 될 것이다.   일시 : 2005년 11월 12일(토)7:30pm, 13일(일)5:00pm
장소 : 연세대학교 대강당
가격 : r석 55,000원/s석 44,000원
문의 : 02-522-9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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