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5전3선승제 플레이오프 창원LG세이커스와
부산KT소닉붐이 2승2패로 팽팽이 맞선가운데 최종 5차전이 이시간 많은 양팀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현재 창원LG의 홈인 창원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지고 있다.
4쿼터 경기종료 5분여를 남겨두고 창원LG가 7점을 앞서가는 가운데
부산KT의 공격에서 공격하던 부산KT 용병 덴트몬의 볼을 가로채
속공을 펼치던 창원LG 김시래에게 파울을 범했다.
덴드몬에게 발을 밟히며 넘어진 김시래는 곧바로 일어나 상당히 흥분해
덴드몬에게 달려 들었고 덴드몬 역시 맞섰다.
폭력충돌 일부직전에서 양팀 선수들이 몰려와 뒤엉켰지만
말리며 사태는 일단락 됐다.
심판진은 덴드몬에게 U파울(언스포츠라이크파울 비신사적인파울)을 선언했고
김시래에게도 테크니컬파울을 선언했다.
4반칙이었던 덴드몬과 김시래는 5반칙 파울아웃 퇴장 당했다.
창원LG 현주엽 감독은 곧바로 작전타임을 부르고 상당히 흥분해 심판진에 격렬 항의.
치열한 양팀의 승부의 향방은 아직까지 알수 없다.
승리팀은 4강에 진출해 인천전자랜드엘리펀츠와 7전 4선승제 챔피언결정전 진출권을 놓고
겨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