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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만난 남자 수준 얘기하는 여자

ㅇㅇ |2019.04.03 03:48
조회 348 |추천 1
요새 연락하는 여자가 있는데꽤 예쁜편임
그래서인지 이 여자 좋다고 하는 남자도 많고

근데 저 남자들은 자기 취향이 아니라면서
차라리 나 같은 사람이 낫다는 말에
나를 상대로 여우짓 하는구나 싶어
별다른 대꾸도, 특별한 대우도 안해주는 상태임

최근들어 변호사, 부잣집아들, 회계사등
고수입 남자와 썸을 탔다 혹은 잠깐 만났었다

이런 얘기를 나한테 하루에도 몇번씩 하는데
나에게 무시당하기 싫어서 그런가
자기가 잘난 여자임을 나에게 어필하고 싶은건가
사귀었단 소린 또 안하고
그 사람 별로라서 금새 헤어졌다고만 하는데

나 이정도 남자 만났던 여자니 결코 쉬운 여자 아니다나 잘난 여자다 뭐 이런 의미인가?

옛날에 썸타던, 사귀었던 여자들도
초반엔사람 주눅들게 만드는 저런 말로 인해

아 내가 만날 수준의 여자가 아닌갑다 싶어서
마음 포기하고 싶게 만들었던 경우가 많았는데

왜 이런 말들을 하는거임?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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