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미용일을 5년정도하다가 잠깐 현타가와서 백수생활하던 사람이야
심심하고 용돈벌이할겸 홀서빙 알바를 했던게 생각나 알바몬을 다운받아 알아보던중
집근처 5분정도 거리에 홀서빙 알바를 구하는거야 핵이득
바로 그날 면접 지원을하고 바로 붙음 내일부터 출근하기로햇지
그게 3월 6일 부터였어 이제 관두시는 형님이 한분 계셧는데 나한테 인수인계를 해주는데
그 매장 크기가 70평 ? 정도 된단 말이야 근데 혼자서 근무를 했다는거야 (1달했다구함)
그리고 한달 되자마자 관두신다고 하더라고 이떄 관둿어야했는데 .. 하
암튼 형님이 관두시고나서 직원을 안뽑더라고 ?? 쫌 힘들었지만 구하겠지하고
참고 계속 일을했어 .. 힘들더라 미용일을 하다가 홀서빙 일을 하니깐 새삼
앞으로 음식점이나 술집가면 테이블은 깨끗이 쓰고 정리하고 가야지 하는 생각이들더라고ㅋㅋ
아무튼 간만에 하는 새로운 직종에 일이다보니 너무 재밌엇으..ㅋㅋ
근데 .. 막 사람이 안구해지는건지 안구하는건지 이게 사람이없자나
그래도 나도 쉴떈 쉬어야지 12시간 근무란 말이야 ? 그래서 사장님한테 저 언제쯤 쉴까요 하니깐 사장님이 하는말이 ㅋㅋ 다른 직원이 구해지면 그떄 쉬어야 될것같다는 식으로 말하는거얔ㅋ
암튼 그 말듣고 벙져있었음 그래도 쫌 책임감 있게 일해야지 하고 일주일동안 쉬지않고 일했단말이야 ? 근데도 안구함 너무 짜증이나 .. 사람들이 면접을 와도 사장님이 매장에없어 ㅋㅋ
그럼 면접을 일로 오라고 왜 말을하냐고 그렇게 면접와서 면접 못보고 간사람만 3명이야
그래서 일한지 10일차(연속으로 쉬지않고일함) 너무 짜증이나서 개인적인 사정으로 제가 관둬야할것같다고 사장님한테 말을했지 ㅋㅋ 그랬더니 인수인계를 하고가야 지금동안 일한 임금을 주겠다는거얔ㅋ 그래서 알겠다그러고 5일동안 더일함.. 근데 사람구할 맘없어보임 면접와도 저번처럼 매장에없음 사람감 나만 눈치보이고 이게 뭐하는건지 화가나가지고 일끝나고 바로 문자떄림 관둔다고 인수인계 못하겠다고 너무 힘들다고.. 사장님이 인수인계 안하면 돈 안준데 똑같은 말만 반복 무슨 협박도아니고 ㅋㅋㅋ 그래서 그냥 지금동안 일한거 최저시급에 주휴수당 안포함하셔도되니깐 90%만 달라고함 그렇게 문자 보내고 일을 관둿단말이야 ? 그리고 지금와서 입금을 안해주시길레 왜 입금을 안해주시냐고 물어보니깐 인수인계를 안하고갔데 .. 아니 그럼 혼자서 70평넘는 그 통닭집 홀서빙하고 혼자 마감하고 혼자 오픈하고 쉬지도않고 15일동안 일했는데 하 ..
내가 이런거를 처음 겪어봐서그런데 사장님한테 전화했더니 나 차단했어 .. 머야 이거 어떡해 ?
노동청에 신고넣어야되 ? 근로계약서도 나중에 나중에 하다가 적지도않았는데
아 정말 알바하기 힘든 헬조선같아 여기는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가로수길 ㅇ수ㅌ닭 사장님 ! 임금 안주셔도되는데요 그렇게 살지마세요
사장님이 그 인수인계 매장 사정 알겠는데요 직원을 열심히 구하시던지
아니면 식사할 틈도없이 손님오면 계속 밥먹다가 일어나고 밥 다식어서 먹고
그리고 자꾸 이여자 저여자 대리고오면서 매장에서 술만먹고 머하시는겁니까 !
근데 이거 노동청에 신고하면 나 돈 안받아도되니깐
이 사장님 벌금좀 많이 받을순없나 영업정지나 ..하 분하다 정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