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를수는 있는데, 엄청 겸손한 자세 유지하면서 최소 본인이 못생기지 않았다는건 알더라. 그리고 주변사람들 못생긴 부분들을 이해 못하고 공감하지 못하는 것도 봄.
베플ㅇㅇ|2019.04.05 01:05
솔직히 모를수가 없음 어릴때는 주변 어른들이 학교 다니면 새로 만나는 친구들이 나이 먹어도 어느 무리나 모임가도 다 외모 칭찬함 그냥 편의점 가도 빵집을 가도 까페를 가도 외모 칭찬하는데 모르긴 힘듬. 이성한테 인기 계속 있고. 그냥 알아도 아니예요 그냥 평범해요 하고 대답하고 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