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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예쁘거나 잘생기면 스스로 모를수가 없는게

ㅇㅇ |2019.04.04 01:44
조회 25,649 |추천 58
절대 내가 예쁜건가? 잘생긴건가? 아리까리할 수 없는게
그냥 겪는 일들이 다르거든

아~~~무리 자존감 낮아도 사회생활 아예 안하지 않는 이상
사람 조금만 만나봐도
어느 무리에 속하기만해도
캐치가능하다고 생각.

그리고 그 잘생/쁨의 정도는 굳이 따지는게 무의미한게
그냥 잘생기고 이쁘면 잘생기고 이쁜거임
그냥 다들 좋아함 그러면
어중간하게 이쁜건 그냥 어중간한거임
추천수58
반대수2
베플ㅇㅇ|2019.04.04 02:31
모를수는 있는데, 엄청 겸손한 자세 유지하면서 최소 본인이 못생기지 않았다는건 알더라. 그리고 주변사람들 못생긴 부분들을 이해 못하고 공감하지 못하는 것도 봄.
베플ㅇㅇ|2019.04.05 01:05
솔직히 모를수가 없음 어릴때는 주변 어른들이 학교 다니면 새로 만나는 친구들이 나이 먹어도 어느 무리나 모임가도 다 외모 칭찬함 그냥 편의점 가도 빵집을 가도 까페를 가도 외모 칭찬하는데 모르긴 힘듬. 이성한테 인기 계속 있고. 그냥 알아도 아니예요 그냥 평범해요 하고 대답하고 마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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