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한테 받은 상처가 너무 커서
이 안 닦으면 대화 안하려고 하고
되도록 싫은 소리 잘 안하려고 하고
한번 한 말도 여러번 곱 씹으면서 기분 나빴을까 생각하고
화낼만한 상황인데도 기분 나쁜 티 조금 낸 거 가지고 나중에 전전긍긍하고
뭔가 낌새가 안 좋으면 '내가 싫어서?' '내가 불편해서?' 심지어 부모님 앞에서도
부모님이 표정이 안좋으면 나때문일거라고 먼저 생각해
나같은 사람 있 어..?
사람한테 받은 상처가 너무 커서
이 안 닦으면 대화 안하려고 하고
되도록 싫은 소리 잘 안하려고 하고
한번 한 말도 여러번 곱 씹으면서 기분 나빴을까 생각하고
화낼만한 상황인데도 기분 나쁜 티 조금 낸 거 가지고 나중에 전전긍긍하고
뭔가 낌새가 안 좋으면 '내가 싫어서?' '내가 불편해서?' 심지어 부모님 앞에서도
부모님이 표정이 안좋으면 나때문일거라고 먼저 생각해
나같은 사람 있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