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펑)결혼식 후- 시어머니께 엄청 혼났네요

|2019.04.05 08:05
조회 290,447 |추천 435
-
추천수435
반대수31
베플|2019.04.05 08:09
그렇게 예의차리시는 분들이 절값 봉투~~하나 못 챙기셨대요?아~예의차리는 선비집안이라 물질적인거 손에 안 묻히느라 봉투 못!들고 오셨나보네요
베플ㅇㅇ|2019.04.05 08:34
노발대발? 별.. 나 2002년에 결혼했는데 양가부모님 다 절받으심. 원래가 어딨어.. 아들가진 게 무슨 대단한건줄 아나보네.. 나 아들만 둘인데 대단할거 쥐뿔도 없던데..
베플ㅇㅇ|2019.04.05 10:00
폐백받으면서 절값 안 줬다는 사연은 또 처음봐요 ㅋㅋㅋㅋ 저희 시가은 저희 부모님도 절 받으실 거냐 물으셨고, 저희 부모님은 저 절 한번이라도 더하면 힘들까봐 싫다셨고, 시가에다는 그냥 안 받으신다고 했더니, 다시 생각이 짧았다고 이게 절값 내놓으란 걸로 비춰질 수도 있겠다고 했었거든요. 진짜 상상초월 포인트에서 노발대발하시네요. 이제 이 기화로 슬슬 연 끊으시면 되시겠어요. 이유를 만들어주는데 잘 지낼 필요 없죠 뭐~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