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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도시재생이란 것이 선량한 시민들을 우롱하고 있습니다.

이루다 |2019.04.05 10:19
조회 293 |추천 10

 

 

 

 

 

 

 

 

 

 

박원순 시장의 도시재생이란 실험대에 증산4구역 주민들은 피눈물 흘리고 있습니다.  

박원순 시장의 재개발해제 과연 정당한가? 직접 확인해 주십시요.

 

서울시의 제1호 도시재생 사업지구로 지정되어 200억원이 넘게 투입된 종로구 창신,숭인 지역은
골목길 등 보행길만 개선이 되고 공공시설에만 집중된 탓에 가시적인 성과가 전혀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도시재생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반발이 심합니다.

도시재생사업지구 선정후 매년 수천억원의 예산이 투입되고 있는 점도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올해만 하더라도 도시계획.재생 분야 예산은 지난해보다 2배나 많은 1조원에 달합니다.
2015년 1단계 도시재생 활성화 사업지로 지정된 13곳과 2017년 2차 사업지 17곳 등 총 30여곳에
이 예산을 쏟아붓고 있지만 도시재생 성공 사례지는 아직도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아시아경제 참조


재개발 해제 위기에 몰린 증산4구역이 현재 어떤 상황인지 관심을 가져 주십시요.
13년 동안 개발이 묶여 있던 증산4구역은 주변환경이 열악하다 못해 비참합니다.
곳곳에 폐가가 있으며 많은 주민들은 오래된 주택에서 최악의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천정에 물이 새어 곰팡이가 시커멓게 피어있는건 기본이고,
보일러가 터지거나 건물 구석구석에 금이가 있거나 부서져 있습니다.
지인이나 친지들이 방문하면 이런집에 어떻게 사느냐고 혀를 찹니다.

그렇게 허물어져가는 집에서 재개발 되기만을 손꼽아 기다리며 참고 살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화재가 발생했는데 소방차가 진입을 할 수 없어 애를 태우기도 했습니다.

건물은 노후화 되어있고 기반시설은 턱없이 부족하고
도로는 좁고,주차공간은 부족하고,
이런 열악한 환경에서 살고 있는 저희 증산4구역 주민들은
이제나 저제나 재개발에 희망을 걸고 있습니다.

증산4구역은 면적이 17만2932㎡로
수색증산뉴타운 내 정비구역 가운데 가장 넓습니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일몰제 기간안에 충분한 동의를 얻을 수 없었습니다.
현재 주민 동의율 77%를 상회하고 있으며
주민들은 도시재생이 아니라 재개발을 원하고 있습니다.
도로폭도 좁고 주차장은 태부족이라 이 상태에서 도시재생을 해본들
달라질것이 없다는 것이 주민들의 의견입니다.
저희도 서울 시민인데 언제까지 낙후된 주거환경에서
소외되어 있어야 하는지요.
증산4구역은 법률적인 요건을 갖추었습니다.
도시정비법 제4조의 3제3항에
‘시.도지사는 토지등소유자 100분의 30이상의 동의로 일몰기한 도래 전까지 연장을 요청하거나
 정비사업의 추진 상황으로 판단해 존치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해당 기간을 2년의 범위 내에서
연장해 정비구역 등을 해제하지 않을 수 있다’
라는 조항이 있습니다.

그 규정에 따라 토지소유자 32%의 동의를 얻어 일몰기한 연장을 신청했습니다.
그러나 서울시는 연장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현재 증산4구역은 뉴타운 지정이후 13년 동안이나 묶여 있어
30-50년 경과한 건물이 7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의 77%가 재개발을 간절히 원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법치국가입니다.
법에 명시 된 대로 주민 동의를 얻어 적법한 절차대로
일몰기한 연장을 신청했으니
서울시는 연장을 허가해 주어야 합니다.
서울시는 터무니없는 행정으로 증산4구역 주민들의
사람답게 살 권리와 재산권을 침해하고 있습니다.

정치 하시는 분들 균형발전 이란 말 많이들 합니다.
저희는 균형 발전을 원합니다.
주민의 77%가 원하는 균형발전을 서울시장 한사람의 재량으로
막는다는것이 말이 됩니까?
제대로된 대안이라도 있으면 따르겠습니다.
뚜렷한 성공 모델도 없이 실험해보는것은 원치 않습니다.
저희 지역 균형발전 시켜 주십시요.


작년에 불이 났을때 소방차가 진입하지 못해 애를 태우던 현장 사진과
보일가 터지거나 지붕에 비가 새거나 바닥이 깨어진 상태의
완전 폐가 수준의 집 모습입니다.
이런 집에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

 

사정이 이런데도 박시장 단독 재량으로 수천명의 삶의 터전을

좌지우지 한다는건 민주국가에서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박원순 시장의 도시재생이란 감상적인 오판이

수많은 서민들의 삶을 멍들게 하고 있습니다.

도시재생이라 일컬으며 수백억 혈세 쏟아부어 벽화 그리고

낡은 집 몇채 허물어 주민 시설 만들어준다고 해서

도시재생이 되지 않습니다.

기반시설이 없어 소방차가 들어 오지 못하는 곳에서

불이 나면 수십채가 전소 되는 곳에서 살고 있는 서민들의

안위는 생각이나 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많은 대한민국 국민들이

이러한 현실을 아셔야 합니다.

박원순 시장이 본인의 치적 쌓기에 급급해

서민들의 삶은 나몰라라 하고 있는 현실을요.

 

아래 링크는 박시장의 나몰라라 식,늑장행정에

수많은 서울 시민들이 분노 하고 있는 현장입니다.

 

http://www.cnews.co.kr/uhtml/read.jsp?idxno=201903291535381510562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09153296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9040210024306935

 

https://pann.nate.com/talk/pann/write?cateCd=20042&channelId=38

 

http://www.housing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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