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귀여운 초롱이 자랑하기 2탄입니다 ㅎㅎ
그냥 막 너무 사랑스러워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ㅎㅎ
초롱이가 자고있을때 가만히 머리를 대보면 쎄엑쎄엑 조그만 숨소리가 들리는데
요 귀여운 인형같은게 살아있는 생명체가 맞긴맞구나 하면서
가슴이 몰랑몰랑~ 해진답니다 ^^
그럼 다시한번 자랑해볼께요~^^
엄마 손 팔베게 삼아 코코낸네 하는 초롱이~^^
엄마 컴퓨터 하는거 방해하기~~
방해하기 2 ㅋㅋㅋ
컴퓨터 할떄마다 이래서 진짜 곤란 하지만 ㅋㅋㅋ 봐줍니다 ㅋㅋㅋㅋ
아가모드에요 ㅎㅎ
코~ 자는데 눈부셔서 ㅎㅎ
자세가..ㅋㅋㅋㅋㅋ
엄마에게로 가는길 ㅋㅋㅋㅋ
저녁 준비하는데 뒷통수가 따가워서 뒤돌아봤더니 이렇게 있더라는 ㅎㅎㅎ
엄마 컴퓨터 방해하기 3
ㅋㅋㅋ
이젠 아주 잠을 잡니다 ㅎㅎㅎㅎㅎㅎㅎ
너무 귀엽져 ㅎㅎㅎㅎ
다음에 또 자랑하러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