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모두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저는 주말 잘 보내고 와서 우리 초롱이 톡된거 보고 넘나 놀랬어요 ㅎㅎ
다들 이쁘다해주셔서 괜시리 어깨가 으쓱댔답니다 ㅎㅎㅎㅎ
저희 초롱이 종은 페르시안 친칠라인데요 ㅎㅎㅎ
1탄 2탄에 올라간 사진 대부분이 엄청 아가때 찍은거라 털이 좀 짧고 지금은 9개월차 4키로가
넘어가는 중이랍니다 ㅎㅎㅎ 아주 그냥 먹성도 최고고 쑥쑥 크고있어요 ㅎㅎ
아 그리고 쑝쑝이라는 햄토리도 한마리 키우고있는데 초롱이가 커가면서 너무 쳐다봐서
초롱이 손에 저~~얼대 닿지않는 곳에 스트레스 안받게 잘 모셔놨답니다^^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요^^
두달전 중성화수술뒤에 깔때기 끼고 멍하게 앉아있는 모습이 너무 웃겨서
찍은 사진이에요 ㅎㅎ
퇴근하고 오면 꼭 이렇게 만져달라고 와서 골골댄답니다 ㅎㅎ
밑에 사진은 분명 캣타워 위에서 자는거 봤는데 어딜갔는지 안보여서 뭐지? 하고 보다갘ㅋㅋ
저 안에서 저렇게 멍때리고 누워있는데 너무 웃겨서 찍은 사진이에요 ㅎㅎ
까만 젤리!! ㅎㅎ
초롱이 예뻐해주시는 분들 너무 너무 감사드리고요!!
초롱이가 고양이 별로 떠나기 전까지 절대 헤어지는 일 없이 잘보살피겠습니다^^
아직 먼 이야기지만 벌써부터 고양이별로 가면 난 어찌될까 숨이 턱턱 막힐때가 많아요 ㅠㅠ
이제는 최근모습 많이 찍어서 자랑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