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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이 잘 어울리는 30대 배우들

학생 |2019.04.05 13:55
조회 15,083 |추천 31





1. 류준열


 


2015년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교복 패션을 선보인 류준열


출연 당시 30세임에도 교복이 잘 어울리고 

교복핏도 좋아서 고등학생 역할을 완벽 소화해 냈다.










2. 한지민



2018년 드라마 '아는 와이프'에서 교복을 입고 

당찬 여고생 연기를 선보인 한지민.


당시 그녀는 37살이라는 나이가 무색하게 

여고생 역할을 잘 소화했다. 


게다가 청순 미모도 제대로 과시 했다.











3. 유인나


 

 

올해 38살인 유인나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진심이 닿다'에서 

교복을 입고 고등학생 시절을 연기한 바 있다. 


그녀는 교복과 어우러진 환한 미소로 

실제 나이를 가늠할 수 없게끔 했다.








4. 박민영


 

곧 시작하는 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에서 

교복을 입고 등장할 예정인 박민영.


방송 전 SNS에 교복 사진을 공개했는데

교복과 떡볶이 코트를 입은 박민영은 

올해 34살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교복이 너무나도 잘 어울린다.  




 

또한, 그녀는 10여 년 전 '거침없이 하이킥'때의 모습과 

별 차이가 없는 모습으로

많은 사람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5. 정해인


 

 

 


2015년 영화 '장수상회'에서 옛날 교복을 멋지게 소화한 정해인




그리고 최근 팬미팅에서도 

옛날 교복을 입고 등장해 팬들의 환호를 받은 바 있다.


많은 사람들이 정해인의 옛날 교복 입은 모습을 보고

시대극도 한 번 해줬으면 좋겠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추천수31
반대수1
베플000|2019.04.08 09:34
그냥 류준열이랑 정해인만 진짜 고딩같아 보이는데;
베플ㅇㅇ|2019.04.08 15:58
한지민이 의외로 교복진짜 안어울림 유인나하고 나이에 전혀 안어울려보임 류준열도 솔직히 말함 그닥 드라마가 떠서 그케릭터에 몰입되서 그렇게 느껴지는거지
베플ㅇㅇ|2019.04.08 20:32
내 개인적으로는 박보영이랑 김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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