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류준열
2015년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교복 패션을 선보인 류준열
출연 당시 30세임에도 교복이 잘 어울리고
교복핏도 좋아서 고등학생 역할을 완벽 소화해 냈다.
2. 한지민
2018년 드라마 '아는 와이프'에서 교복을 입고
당찬 여고생 연기를 선보인 한지민.
당시 그녀는 37살이라는 나이가 무색하게
여고생 역할을 잘 소화했다.
게다가 청순 미모도 제대로 과시 했다.
3. 유인나
올해 38살인 유인나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진심이 닿다'에서
교복을 입고 고등학생 시절을 연기한 바 있다.
그녀는 교복과 어우러진 환한 미소로
실제 나이를 가늠할 수 없게끔 했다.
4. 박민영
곧 시작하는 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에서
교복을 입고 등장할 예정인 박민영.
방송 전 SNS에 교복 사진을 공개했는데
교복과 떡볶이 코트를 입은 박민영은
올해 34살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교복이 너무나도 잘 어울린다.
또한, 그녀는 10여 년 전 '거침없이 하이킥'때의 모습과
별 차이가 없는 모습으로
많은 사람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5. 정해인
2015년 영화 '장수상회'에서 옛날 교복을 멋지게 소화한 정해인
그리고 최근 팬미팅에서도
옛날 교복을 입고 등장해 팬들의 환호를 받은 바 있다.
많은 사람들이 정해인의 옛날 교복 입은 모습을 보고
시대극도 한 번 해줬으면 좋겠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