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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절대 못보는장면

ㅇㅇ |2019.04.05 23:29
조회 334,924 |추천 2,062

 

 

 

 

 

 

 

 

 


생각해보면 우리나라에서 워터파크든 수영장이든 해변이든 계곡이든 임신한 여성분이 비키니입은걸 본적이 없음 


임신한 여성들의 당당한 비키니 차림은 여성인권 높은 나라들에서만 가능한거라는데 우리나라는 언제쯤 임신한 여성분들이 생명을 품고있는 자신의 몸을 당당하게 드러낼수있을까싶다 ㅠㅠ


추천수2,062
반대수146
베플ㅇㅇ|2019.04.06 01:32
근데 애초에 한국은 비키니도 날씬한 사람만 입을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하는거 같아.. 나 미국에서도 살아봤고 지금은 캐나다사는데 여긴 몸매 그런거 상관 없이 뚱뚱하든 말랐든간에 다 비키니 입는데 한국은 아니더라
베플|2019.04.05 23:45
왜 한국남자들은 여성인권 낮다는 팩트를 얘기하면 발작함?우리나라 전세계적으로 여성인권 최하위 맞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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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9.04.05 23:43
개소리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이걸 또 여성인권 낮은 걸로 몰고 가?뭐 남자들이 저렇게 다니지 말랬냐? 걍 한국인 여자들이 눈치 많이 보는 걸 남탓하고 자빠쟜네
베플헤헤|2019.04.06 10:28
우리나라에서 이러고 있으면 아줌마들이 다 쳐다보는게 팩트임
베플ㅁn|2019.04.06 08:13
진심으로 궁금해서 그런데 임신한 여자가 비키니 입고 해변에 놀러가면 누가 손가락질하거나 몰카 찍어서 SNS에 꼴불견 예비맘충 이런식으로 글이라도 올리나요? 오히려 출산 몇달전부터 조심해야된다고 본인들이 스스로 집에서 요양하는거 아님? 누구도 그거 가지고 뭐라 안그러잖아 당연히 건강 조심해야되는 시기니까. 지들이 선택해서 집에서, 병원에서 요양하면서 저런걸 부러워하는거야? 누가 보면 한국 남자는 여자가 임신하면 강제로 병원이나 집에 감금시켜놓고 애만 낳게 하는줄 알겠네 ㅋㅋㅋ
찬반ㅇㅇ|2019.04.06 01:47 전체보기
이런게 진짜 걸크러쉬고 탈코르셋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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