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헌팅포차 다녀오고 마상당했어
ㅎㅎ
|2019.04.06 03:05
조회 5,450 |추천 3
솔직히 내가 예쁜편이고 예쁘다는 말도 많이 듣지만 내 스스로를 나는 조녜라고 할 수 없는 평범보다 조금 예쁨정도라고 생각해. 같이간 친구는 나보다 예뻐 내 기준!눈 크고 얼굴 작고 얼굴형도 예쁘고..헌팅포차 갔다가 귓속말 게임을 하는데 마상당해써ㅠ00년생인데 친구랑 놀 생각으로 헌팅포차 갔고든..귀여운건 나라고 하는데 끌리는건 친구라하고 이게 좀 뭔가 마음이 그런거야..게임이지만..ㅠㅠㅠㅠㅠㅠㅠ그사람들은 26이라는데 19금 질문도 하고 잘할거같은사람이랬나 그걸 나를 지목한거야나는 궁금해서 한잔 마시고 그 질문 알았고 기분도 더럽더라ㅜ집가는데 친구가 번호를 주고받았다는 말 듣고서 진짜 자존감 훅 떨어지더라...아 나는 역시 최고는 될 수 없구나 이런 생각?흐어어어ㅓㅓ미안 그냥 속상해서 글 끄적여봤오..
- 베플ㅇㅇ|2019.04.06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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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 26 먹고 그러고 노는 남자한테 대쉬 받아서 좋을거 하나도 없어.. 기분 상할 것도 없고! 이상한 남자랑 안엮이는게 인생에 이로운거야. 좋은 곳에서 좋은 남자 만날테니 너무 우울해하지말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