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과 사모님 돈 문제로 별거중입니다.
제가 입사하기전 세명의 직원이 그만두었습니다.
제가 입사하고 4개월동안 사장님이 차용해서
가져간돈 5억정도 넘습니다.
이런 사정을 제가 잘아니까
어느순간부터
주위 직원들에게 저의 업무동향을 파악하고
제 책상서랍을 뒤지기고 합니다.
중요한 업무를 저에게 배제하고 회사내
업무도 적어지고 있습니다.
자진해서 나가게 하려고 하는거 같기고 하고.
제가 앞서 나간 직원들처럼 내부 고발이라도 할까봐
그러는거 같습니다.
여직원이 한명더 있는데
그 여직원하고 사장님하고 수시로
회의를 하고 저를 대하는게 예전과 다르다는게
느껴집니다.
이러다보니까 회의감과 상실감이 들고
자존감이 무너집니다.
이런회사 모른척하고 다니는게 나을지
이직하는게 나을지 조언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