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나 이런 글 보면 개 정털려 그냥 너네는 돈 한 푼도 안 내고 남자가 다 해주는 결혼을 바라는거잖아 남자쪽에서 본인이 다 부담하겠다고 하면 할 말 없는데 굳이 모든 여성이 결혼할 때 비용 내는 게 그렇게 손해보는건가? 아니 이렇게 따지면 남자들이 더 손해임 수억원들여서 결혼.. 진짜 나 솔직히 반대 박힐거 아는데도 말하는데 내가 남자였어도 차라리 일본이나 다른 외국여자 만나겠다
베플ㅡ|2019.04.08 11:54
좋네요 돈 없고 무능력한 한국여자들에겐 딱 최고의 조합인듯
베플ㅋㅋ|2019.04.08 12:05
중국인 친구들 만나고 나서야 안 건데, 한중일 공통으로 집은 남자가 사와야 하지만 혼수는 유일하게 한국만 여성이 해오더라고요. 프랑스 남자랑 결혼한 여성이 남자 쪽에서 집을 마련했으니까 친정 부모님이 감사해서 혼수 넣어줬더니, 프랑스 남자가 엄청 당황해했다는 국제결혼 블로그 글도 봤었음. 혼수 가져온다고 두팔 벌려 환영하는 남자는 아마 한국남자 밖에 없을 듯. (실은 중국남자도 한국은 여성이 혼수해온다니까 두팔벌려 한국문화 짱이라고는 했지만 차마 중국 여자들한테 요구는 못함. 쪼잔뱅이 소리 듣기 쉽상임.)
베플ㅇㅇ|2019.04.08 11:53
이제 이글은 한남들의 열등감 가득한 댓글로 도배가 될 예정입니다
베플ㅇㅇ|2019.04.08 17:20
진짜 이런 글 보면 정 털리는듯 이게 페미인가? 내가 알고있는 페미는 잘 못 된건가 하면서 현타옴 나는 페미니즘을 성평등이자 남자와 여자는 같은 인간이다라고 알고있는데 이것들은 보면 여자는 남자한테 얻어먹어야한다. 결혼을 할때는 남자가 경제적으로 다 해와야하고 여자는 몸만 가면 된다 지네 시궁창 인생 구제해줄 사람 찾는 느낌밖에 안 남. 너는 왜 연애 안(못) 해? 라고 주위 사람이 물어보면 난 매너 좋고 잘생기고 돈도 많은 양남에게 팔려갈래 라고 밖에 못 말하는 이게 페미인가 싶다 정말
진짜 같잖아서 나참. 러시아는 남자가 부족한 극여초사회라 여자쪽 부담이 훨씬 큰데 뭔 개소리냐? 그리스에서는 여자가 집 해가는건 알고나 있냐? 거기는 남자는 평생 직장 다녀야해서 여자쪽에서 집 산다. 한때는 씻지도 않는 뙈놈들이 여자가 부족해서 사오는걸 중남중남 거리질 않나. 그래서 러시아어는 가능들 하시고? 어째 주체적인 신여성들께서 결혼만큼은 조선 후기에 머물러계실까? 뷔페도 이정도면 범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