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강을 작년6월에 79인가주고 평생회원을 신청햇어 그런데 이게 검고가 떨어지더라도 무조건 가서 검고를 보면 무료로 연장해주는거거든? 그래서 일단 이번4월에떨어지더라도 볼려고 ( 100퍼떨어질꺼같음) 신청을해놔서 4월에봐야한단말이야 그런데 내가 애비랑만 사는데 어제 애비랑 대판싸움 우리집 개들이 슬개골이안좋아서 바닥에 강아지매트를 깔자고 햇는데 대낮부터 술쳐먹고 술취해서 그냥 대화를 말자하고 방에들어갓다가 내동생이 돈이많아 그래서 동생한테 강아지매트사자고 할려고 방에들어갓는데 동생이 나가나가 이래서 말하다 나왓던말임 그런데 애비가 술취해서 제가 정신머리가어린대 왜물어보냐 막그러면서 나를 ㅂㅅ취급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화나서 그럼 언제살껀데 이랫단말임 나는 그냥 내방으로 들어갈려는데 나한테 시비조로 ㅈㄴ짜증내니까 나도 저렇게 말햇는데 내가 크게말하니까 여자애가 목소리가 뒤지게크다고 말하면서 윗집아랫집이 다 쟤가 몇호여자애라매 이럴꺼라고 막 여자애가 창피한줄모른다고 막 ㅈㄴ욕하는거야 그래서 지가먼저 시비걸어놓고 저지8랄하길래 나검고안봐 이랫어 근데 나는 저말뜻이 나는 인강연장안할꺼다 8월에 볼꺼다 공부도 안햇는데 왜보냐 이런뜻이엿음 볼려햇는데 자꾸 짜증내고 화내고 그러니까 저렇게말햇는데 지혼자 내가 검고 아예평생안본다고 생각햇는지
우리엄마랑 따로서는데 나자퇴햇을때 엄마가 꿈드림도 대려가서 대화하고 검정고시 보자해서 애비도 거기에 동의하고 인강사준거란말임 근데 갑자기 야비가 내가그니꺼 검고보지멀라햇잖아 이러면서 우리엄마를 줫나 그개7같은련이 다 분란일으켜나서 그런다 70.80씩 들여놓고 지는 책임도안진다 그시8바 련이 그직고리햐서 그런다 이럴게 말하는거임 우리엄마가 책임질게모잇어 내가 공부해서 보는건데 그리고 그짓거리는 우리엄마가 지금 이혼하고 남자친구랑사는데 그거 괜히 질투나니까 시8ㅂ련이 그짓거리라고 욕하고 지혼자 우리엄마쌍욕을하는거임 술취해서 얼굴씨뻘개져서는 그래서나는 그부분에 화가낫는데 차분하게 대화할려고 정상적으로 화안내고 말하는데 내가 화안내고 말하니까 50중반늙턍이새끼가 19이겨먹엇다생각해서 행복한지 내가차분하게 말하는데 듣지도 않고 지혼자 더크게 막 엄마욕 뒤지게하는거임 듣고잇으니까 몸이막 부들부들 떨리고 화가엄청나는거임 나는대화하자고 차분하게 말하는데 그래서 밥솥다 던져버리고 칼로 부엌조리댜부분 깨버렷거든? 근데 그거보고 더미쳐서는 나한테 시8ㅂ 련이 이러면서 욕하고 소리지르면서 주먹으로 찻장 치고 그러는거임 내가 차분하게 반박할려는데 지가 안듣고 나이겨먹엇다생각햇는지 아침부터 술쳐먹고 얼굴시뻘개져서 엄마욕 뒤지게 해놓고는 갑자기
기다리면 매트사주잖아 시8 ㅂ련아 이런식으로 말하는거임 그거듣는데 속이뒤집어지겟는거임 내가 매트사달라고 징징쟁징 거린게아니라 엄마가 검정고시 보라고 햇다는거에욕하고 엄마 남자친구랑사는거 질투나거 엄마욕 뒤지게하는거 반박할려고 차분하게 말하는거 다씹고 더크게 욕하고 그러는거보고 아애7비년은 내가 차분하게 대하면말이안통하구나 하고 한행동인데 내가 매트안사줫다고 징징댄다는식으로 말하는거임 그래서 엄마집으로 와버렷거든?? 그래서 엄마가 애비한테 나왜이러냐고 그러는데 애비가 엄마한테문자 뭐라보냇는지암? 나혼자 화내더니 집나갓대 ㅋㅋㅋ 나혼자 지랄발광한애만든거임 그거 보고 개빡쳐서 그렇게 중요하게여기는 검고 인강평생신청 그거 걍이번에 안봐버릴꺼임 어차피떨어질꺼엿고 그거보지도않음 차라리 학원다니고말지 그시8련좋은짓 안해 너네라면 어떻게할꺼야????????나이고때매 너무너무 스트레스받는다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