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 개빡친다 진짜ㅠㅠ엄마랑 싸워서 집 나와있음

ㅇㅇ |2019.04.08 22:03
조회 115 |추천 0
엄마 3일동안 친구랑 여행 간 동안
(평소에도 엄마가 친구랑 저녁에 놀러가서
저녁밥 왠만한 청소 내가 다 함)
내가 오빠랑 아빠 빨래 밥 집청소
다했는데 어제 벚꽃축제 때문에
하루 딱 놀러갔다고

집이 아주 폭탄된거임 먹은거
안치워서 설거지 쌓이고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안버려서
식탁에 널부러져 있고 ㅋㅋㅋㅋㅋㅋㅅㅂ
빨래통에 옷 쌓여있고 아니 하루만에??
하아...

그거보고나서 엄마가 나보고
왜 집에 하루종일 있었으면 안치웠냐
이런식으로 말하길래 처음엔
어제 나 친구랑 벚꽃축제 다녀오느라
집에 하루종일 없었다 이랬음

근데 계속 나보고 들으라듯이
이거 먼지 그대로네
(평소에 치우지도 않는 자리임)
계속 평소에 안치우는 곳만 트집 잡는거야..
그래서 아 어제 나 없어서 못 치웠다 이랬더니
에휴 계속 이러면서 나 집에 혼자 있을때
아무것도 안했다듯이 막 그래가지구

빡쳐서 엄마랑 싸우고나서 집나와있음 ㅠㅠㅠ
가까운 카페에 일단 앉아있는중..
진짜 개화난다 ㅠㅠㅠㅠㅠㅠ
없을동안에 안쉬고 계속 치웠는데...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